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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이경준 복귀인사 및 부탁
작성자 이경준
등록일 2011-03-04 12:57:09
조회수 1258
친구들
그동안 잘 지냈는지?
간혹 멀리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소식 전하긴 하였다만 벌써 1년 반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법무법인 율촌에 소속 변호사로 있다.
복귀하여 보니 그 동안 회사도 엄청나게 커져서 새로 적응하여야 할 부분도 많아진 것 같다.
나뿐 아니라 모두들 일하랴, 애 키우랴 바쁘리라 짐작한다.
조만간 이시훈, 차권율, 박진우를 만날 예정이다.
그동안 세 사람이 정말로 고생하여 모임을 잘 이끌어 왔다고 생각한다.
내년 졸업 2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여야 할 부분에 대해 상의를 할 계획이다.
정리된 내용을 다음 모임에서 안건으로 올려서 차츰 준비를 하고자 한다.
부탁컨대, 우리 기수 모임과 관련하여 의견 있는 사람은 언제든 내 혹은 위의 3 사람에게 연락주기 바란다.
특히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의 활성화, 연락망을 어떻게 운영하면 빠지는 사람 없이 연락이 될지 등은 늘 주된 관심사이다.
내 연락처는 010-5062-5411이다. 이메일은 kjoon7337@gmail.com이다.
또 보자.
이경준
그동안 잘 지냈는지?
간혹 멀리 미국 워싱턴 디씨에서 소식 전하긴 하였다만 벌써 1년 반이라는 세월이 지났다.
예전과 마찬가지로 법무법인 율촌에 소속 변호사로 있다.
복귀하여 보니 그 동안 회사도 엄청나게 커져서 새로 적응하여야 할 부분도 많아진 것 같다.
나뿐 아니라 모두들 일하랴, 애 키우랴 바쁘리라 짐작한다.
조만간 이시훈, 차권율, 박진우를 만날 예정이다.
그동안 세 사람이 정말로 고생하여 모임을 잘 이끌어 왔다고 생각한다.
내년 졸업 20주년을 앞두고 준비하여야 할 부분에 대해 상의를 할 계획이다.
정리된 내용을 다음 모임에서 안건으로 올려서 차츰 준비를 하고자 한다.
부탁컨대, 우리 기수 모임과 관련하여 의견 있는 사람은 언제든 내 혹은 위의 3 사람에게 연락주기 바란다.
특히 온라인, 오프라인 모임의 활성화, 연락망을 어떻게 운영하면 빠지는 사람 없이 연락이 될지 등은 늘 주된 관심사이다.
내 연락처는 010-5062-5411이다. 이메일은 kjoon7337@gmail.com이다.
또 보자.
이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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