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부인사
[제목]
작성자 신성수
등록일 2019-01-07 13:23:24
조회수 0
광희를 추모하며
그리운 친구야,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이제 어떻게 하면 그 따뜻한 웃음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여러 일들로 조문도 못가고 이렇게 뒤늦은 후회의 인사를 적고 있네. 친구야, 이제 편히 쉬게. 집사람과 딸 생각에 쉽지 않겠지만 영면을 기도하네. 오늘 졸업앨범을 꺼내서 3반 친구들을 보았네. 광희야, 정말 미안하다.
그리운 친구야,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이제 어떻게 하면 그 따뜻한 웃음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여러 일들로 조문도 못가고 이렇게 뒤늦은 후회의 인사를 적고 있네. 친구야, 이제 편히 쉬게. 집사람과 딸 생각에 쉽지 않겠지만 영면을 기도하네. 오늘 졸업앨범을 꺼내서 3반 친구들을 보았네. 광희야,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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