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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석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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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19-05-27]
지난 25일 무더운 날씨에 멀리 육군사관학교에서 진행된 딸 아이 혼례에 와 준 모든 친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인편과 기도로 축하해 준 친구들에게도 감사 인사를 전한다. 기범이 연락처가 없어 문자도 못 보내 미안해. 7월 동기들 모임에서 정중한 감사 인사를 전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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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19-01-07]
광희를 추모하며 그리운 친구야, 정말 미안하다. 미안해. 이제 어떻게 하면 그 따뜻한 웃음과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 여러 일들로 조문도 못가고 이렇게 뒤늦은 후회의 인사를 적고 있네. 친구야, 이제 편히 쉬게. 집사람과 딸 생각에 쉽지 않겠지만 영면을 기도하네. 오늘 졸업앨범을 꺼내서 3반 친구들을 보았네. 광희야, 정말 미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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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대성 [2015-01-22]
원근이 수고하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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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근 [2014-12-11]
어휴~~대문 사진을 지난번 정기총회 단체 사진으로 바꾸려는데 우재 안 되네...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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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한혁 [2014-12-08]
성수 쌩유! 안정환회장을 비롯한 신임 집행부에도 많은 관심과 힘을 실어 주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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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14-12-08]
성수야 고마워..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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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14-12-06]
원근, 승현, 재권, 한혁, 진행, 명진 지난 4년간 동기회를 위해 너무 수고많았고 많이 참석 못해 미안하다. 오늘 도 이 시간 출근 수업 준비하느라 어제도 먼저 왔네. 연말연시 특히 건강을 살펴야 할 시기이네. 정말 수고많았다. 좋은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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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현 [2014-07-07]
마음만이라도 응원해 주어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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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수 [2014-07-07]
원근, 승현이 등 임원진에게 미안하다. 지난 토요일 아이들 방을 얻기 위해 충무로부터 광희동 한양중고교까지 부동산 투어 하느라 모임에 불참하였다. 정식에게도 꼭 가기로 했는데 방을 얻는 것이 쉽지 않아 못갔네. 수고많았고 늘 고맙다. 더위에 건강하기를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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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식 [2014-06-16]
충성! 먼저 인사올리겠습니다. 휘문고 92기 박재식입니다. 저는 휘문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육군3사관학교에서 임관하여 10여년 군 생활을 마치고 사회를 나온 사회생활 초년생입니다. 얼마 전 강남역에 위치한 ‘강남서울밝은안과’ 홍보기획실에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다행이 군 생활 경력을 인정해주어 과장이라는 직책을 부여받았습니다만 그만큼에 책임으로 어깨가 무겁습니다. 휘문고등학교 졸업 후 사관학교와 군 생활만 계속 해오던지라 제가 사회적인 인맥이 좁고, 부족하여 고민하던 끝에 가장먼저 생각난 것이 결코 작지 않은 인연 휘문고였습니다. 그리하여 예의에 어긋날 수도 있습니다만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연평균 만명이상이 수술하는 큰 안과병원이다보니 이미 많은 기업, 대학교, 군부대와 제휴되어있습니다. 사회초년생으로서 4개월 된 아들과 평생 군 생활을 할 줄 알고 결혼했다는 처가 어깨에 있다 보니 자꾸만 지쳐가고 어깨가 내려가 가슴이 답답하여 선배님들을 찾았습니다. 혹시 회사 사내 게시판에 글을 올릴 수 있게 해주실 수 있는 선배님께서 연락을 주신다면 후배에겐 더 없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족, 친지분들이나 다른 인연을 만들어주신다고 해도 마찬가지로 더 없이 감사하겠습니다. 공무원생활에 익숙해진 제가 영업일을 한다는게 옳은 선택인지 고민됩니다. 선배님, 현재 제휴되어있는 회사 이상의 혜택을 드리겠다는 것이 선배님과의 약속입니다. 도움주실 수 있는 선배님들의 연락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휘문인의 긍지를 가지고 살아가겠습니다. 선배님들의 건승을 아침,저녁으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재식(1981년생 2000년 졸업, 92기) 010-3777-3416 ''강남서울 밝은안과 홍보기획실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