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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워싱턴 D.C.에서
작성자 이경준
등록일 2010-05-25 21:29:57
조회수 1206
친구들아
모두들 잘 지내는지
지난 1월의 동기모임은 시훈이와 권율이가 고생 많이 했다. 멀리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후기를 읽으면서 훈훈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었다. 그리고 재석이고 캐스팅 축하한다.
나는 지난 5월에 무사히 졸업하였다. 남의 나라 말로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졸업은 하였다. 내년 2월에 회사 복귀 예정이어서 그 때까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생각이다. 혹시 워싱턴D.C.쪽으로 올 일이 있는 사람은 연락 바란다. kjoon7337@gmail.com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빈다.
경준
p.s. 첨부 사진은 지난 겨울 워싱턴D.C.에 눈이 온 모습이다. 눈삽이 없어 부엌 도마도 대신하였는데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장화가 없어 마트 봉지와 쓰레기 봉지로 대신하였다.
모두들 잘 지내는지
지난 1월의 동기모임은 시훈이와 권율이가 고생 많이 했다. 멀리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였지만 후기를 읽으면서 훈훈한 느낌이 그대로 전달되었다. 그리고 재석이고 캐스팅 축하한다.
나는 지난 5월에 무사히 졸업하였다. 남의 나라 말로 공부를 하는 것이 힘들었지만 많은 사람들의 도움으로 졸업은 하였다. 내년 2월에 회사 복귀 예정이어서 그 때까지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 생각이다. 혹시 워싱턴D.C.쪽으로 올 일이 있는 사람은 연락 바란다. kjoon7337@gmail.com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길 빈다.
경준
p.s. 첨부 사진은 지난 겨울 워싱턴D.C.에 눈이 온 모습이다. 눈삽이 없어 부엌 도마도 대신하였는데 힘들어 죽는 줄 알았다. 장화가 없어 마트 봉지와 쓰레기 봉지로 대신하였다.
오장용
(numjota)
2010-06-10 10:32:46
사진 귀엽구먼~~~ 문고리에 걸린 수건도 인상적이고.. ㅋㅋ 잘 지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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