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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고 14년만에 대통령배 야구 우승.. ^^
작성자 마정호
등록일 2010-05-05 21:54:49
조회수 1403
14년전에 동대문 야구장에서 우승할때 갔었는데.. ^^
그때 투수는 김선우 였는데.. 이런 기사가 났네.. ^^
http://spn.edaily.co.kr/sports/newsRead.asp?sub_cd=EB21&newsid=01161126592965968&DirCode=0020201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목동에서 후배들이 일을 냈구만.. ^^
http://www.sportsseoul.com/news2/baseball/general/2010/0505/20100505101010400000000_8281455432.html
그때 투수는 김선우 였는데.. 이런 기사가 났네.. ^^
http://spn.edaily.co.kr/sports/newsRead.asp?sub_cd=EB21&newsid=01161126592965968&DirCode=0020201
오늘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목동에서 후배들이 일을 냈구만.. ^^
http://www.sportsseoul.com/news2/baseball/general/2010/0505/20100505101010400000000_82814554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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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고 야구단은 창단 이래 처음으로 봉황대기 결승전에 올랐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리는 우익수 뒤쪽 외야에서 응원을 하였고 본부석에서부터 1루를 돌아 외야까지 가득 찼던 동문들은 위압적인 파도타기를 선보였지.
당대 최고 투수인 동산고의 위재영과 휘문고의 박정혁의 대결이라는 점에서 결승전은 초미의 관심사였다. 비록 당일 박정혁이 안타 하나 못쳤고 결국 휘문고가 패하였으나 동대문 운동장을 쏟아져 나온 동문들은 운동장 앞 길가에서 목이 터져라 구호를 외쳤던 기억이 난다.
그 이후에 휘문고가 벌써 두 번째 전국대회 우승을 했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