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차나부리] 블루스타CC 7일 무제한 라운딩
★ [칸차나부리] 블루스타CC 7일 무제한 라운딩 ★
799,000원(비수기)~ 1,099,000원(성수기) 매일 출발
전동카 포함(카트;페어웨이 들어감)
비수기 ; 55,000원/1박 추가
성수기 ; 85,000원/1박 추가
인솔자는 동반하지 않습니다
G.T.S.클럽 전용골프장입니다
* 79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3.1~11.310
* 99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12.1~16, 2.1~28
* 1,099,000원(무제한) 주중(TG) 출발 12.17~1.31
*포함내역: 왕복항공료, 호텔(2인1실), 조/중/석식, 그린피, 전동카, 인천공항세,관광기금, 유류할증료, 전용차량, 해외여행자보험, 기사 및 가이드,
*불포함내역: 클럽랜탈, 기사 및 가이드팁X [캐디피(300바트/18홀/1인), 캐디팁(200바트/18홀/1인)] [캐디피+캐디팁(300바트/18홀/2인1캐디)] 샌딩비[$50./전일정/1인]-4인출발 기준,
4인미만시 출발인원에따라 샌딩비 변경
※ 블루스타골프장 ※
18홀을 호수를 끼고있고 파3는 아이랜드그린 .18홀 ; 약7000야드. 원래 사파이어 광산이었던곳, 채굴로 인해 생긴 곳에 물이고여 청평호보다 더크고 깊은호수 주변을 골프장으로 만들었읍니다. 오후에 젯스키, 워터스키등 해양 스포츠를 즐길수있읍니다. 벌써 몇번 잡지 신문등에서 소개되었는데 최근 12/13일 레저신문에 한 면이 소개되었읍니다.
【칸차나부리(태국)=김세영기자】
태국 방콕에서 자동차를 타고 서쪽으로 약 2시간 정도 달리면 칸차나부리다.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무대가 이곳이다. 칸차나부리는 50년대부터는 사파이어 채굴이 본격적으로 진행돼 한때 태국 최대의 생산지로 이름을 날렸다.
노천 채굴이 이루어지다 생산이 중단된 곳에는 세월이 흘러 물이 차올랐다. 그중 한 곳이 골프장으로 조성되었다. 그 유례를 본따 골프장 이름도 사파이어 중상품으로 치는 ‘블루사파이어’로 지었다. 인간의 탐욕으로 파헤쳐진 자연이 아름다운 호수로 재탄생되고 여기에 잔디로 고운 옷을 입혀 세상에서 가장 큰 ‘블루사파이어로 재탄생한 셈이다.
2002년 골프장이 완공되었으니 이제 15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주변 환경을 거의 훼손하지 않아 오래된 느낌을 준다. 러프도 거의 깎지 않고 그대로 둬 볼이 떨어진 지점을 눈으로 확인하고도 볼을 찾지 못하는 일이 허다하다.
코스 전체를 호수가 감싸고 있어 라운드 내내 바람이 잔잔하게 불어온다. 더군다나 호수가 천연 냉각기 역할을 해주는 덕에 주변 지역보다 훨씬 시원하다. 지난해 이 지역 노천에서 잠을 청하던 현지인 3명이 저체온증으로 숨졌다는 전설(?)도 있다.
호수의 특징을 최대한 살려 파3홀은 전부 물을 넘겨 치도록 했다. 때문에 언제나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체크해야만 한다. 특히 티잉 그라운드에서는 바람이 많지 않더라도 중간 지점 위쪽에는 바람이 생각보다 훨씬 많다는 점을 염두에 두고 샷을 해야만 실수가 없다. 옐로코스 7번홀 그린은 호수와 거의 수평으로 접해 있고, 그 옆에는 작은 모래 사장도 있어 마치 바닷가를 연상시키기도 한다.
호수 주변에는 수많은 고목들이 세워져 있는 작은 섬들을 발견할 수 있다. 약 3000년 전에 형성된 거대한 나무화석을 옮겨다 놓은 것이라고 한다. 그 긴 세월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을 것을 생각하면 더욱 장엄하다. 블루코스 2번홀 그린에서는 바로 옆에서 이 나무화석을 관찰할 수 있다. 홀 안내판과 티박스 표시는 모두 썩어 없어질 고목을 사용했다. 자연에 대한 배려다.
호수가 주는 혜택은 또 있다. 수상 스포츠다. 겨울로 접어든 요즘 이곳에 가면 카누, 카약, 수상 스키, 웨이크보드 등을 맘컷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나 연인들을 위해서는 오리 보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 모든 것들을 즐긴 저녁에는 선상 바비큐 파티가 기다리고 있다. 석양 무렵 선상에서 진행되는 파티는 이국적인 낭만을 물씬 풍긴다.
호수 주변에 듬성듬성 자리잡고 있는 숙소도 이곳의 자랑거리다. 클럽 하우스 좀더 위쪽 언덕에는 호텔이 있다. 호수를 한 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호수가를 따라서는 리조트와 하우스 보트가 있다.
하지만 뭐니뭐니해도 하우스 보트에서 머물 것을 권한다. 숙소가 보트 형태로 되어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해 주기 때문이다. 바로 밑은 호수며 창가로 스며드는 햇살을 맞으며 일어나는 아침은 여행의 피곤함을 싹 가시게 하는 마력이 있다.
사파이어를 캤던 곳답게 골프장 내 프로숍에서는 각종 사파이어를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블루스타에서만 머물기가 아깝다면 블루사파이어GC를 연계해 이용할 수 있다. 지난 2002년 완공된 이곳은 태국 PGA 대회를 수차례 개최한 신흥 명문 골프장으로 꼽힌다. 2003년에는 태국골프다이제스트에 의해 태국 골프장 순위 6위에 오른 바 있다. 블루스타에서 자동차로 10분 거리다.
페어웨이와 그린 상태는 국내 웬만한 골프장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관리가 잘 되어 있다.
라운드 후 클럽하우스에서 맛보는 정갈한 한식도 일품이다.
♣ 태국의 공휴일 ♣
1월1일 신년 연휴
2월21일 마카부차의 날 (부다의 날)
4월7일 짝끄리의 날 (라마1세 기념일)
4월13~16일 쏭크란 데이
5월1일 노동자의 날
5월5일 왕 즉위식의 날
5월9일 농업의 날
5월19일 비사카푸차 데이
7월17일 아사하부차 데이
7월18일 카오판싸 데이
8월12일 왕비 생일 (어머니의 날)
10월23일 쭐라롱껀 데이
12월5일 왕 생일 (아버지의 날)
12월10일 헌법의 날
12월31일 뉴이어 이브의 날
※ 휴일이 주말과 겹치는 경우 다음날이 대체 공휴일이 될 수 있습니다.
< 칸차나부리 >
- 도시개요
방콕에서 북서쪽으로 110km가량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는 칸차나부리는 태국에서 네 번째로 큰 태국 서부의 칸차나부리주의 주도이자, 주의 행정 중심지이다. 1833년 라마 3세에 의해 건설된 이 도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영화'콰이강의 다리'의 무대가 된 도시로 서쪽으로는 미얀마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콰이 강의 두 지류인 콰이노이 (Kwai Noi)와 콰이야이(Kwai Yai)의 메클롱 강이 합류하는 곳에 위치하고 있다. 대부분이 산악지대로 18세기 라마 1세가 미얀마인들의 침략을 막기 위한 방어시설로 세운 성벽도시가 칸차나부리의 기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현재의 칸차나부리 시가지는 이곳에서 약 18km 떨어진 곳에 비교적 새롭게 생긴 도시로 셍츄토 거리를 중심으로 남북으로 가늘고 길게 뻗어 있는 모양을 하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산림과 더 넓은 평야지대로 조용하고 평화로운 칸차나부리는 현재 태국의 유명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도시이다. 1950년대 세계적으로 흥행한 미국 영화 '콰이강의 다리'의 무대로 세계에 알려지면서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다. 제 2차 세계대전 중 일본군이 태국과 미얀마 간 철도 건설에 영국,오스트리아 등 연합군의 전쟁포로를 사역하면서 많은 사망자를 낸 장소로 유명하다.
이외에도 수많은 아름다운 폭포와 동굴,국경 부근에 위치하면서 코끼리와 호랑이 등의 야생동물이 살고 있는 울창한 정글, 선사시대 유적지 등이 매우 유명한 곳이다.
- 28667[홍수철] [칸차나부리] 블루스타CC 7일 무제한 라운딩 2017-11-14
- 28522[홍수철] [칸차나부리] 블루스타골프장 2017-07-14
- 28348[홍수철] (치앙마이) 가싼쿤탄 골프장 전경 2017-03-15
- 28070[홍수철] [심천] 미션힐 골프 4일[54H][OZ] 2016-09-27
- 28029[홍수철] [치앙마이] 가싼 쿤탄 무제한골프 (대한항공 ... 2016-08-18
- 27990[홍수철] [베트남] 하노이 휘닉스 리조트 골프 3박5일 2016-08-02
- 27895[홍수철] [사이판]C.O.P.CC 무제한골프 4박5일 -제주항공 2016-05-24
- 27891[홍수철] [대련]골프 3일 54홀[CZ] 2016-05-19
- 27720[홍수철] [황산] “송백 cc 골프투어 3박 4일(직항)[KE] 2016-02-16
- 20957[홍수철] ★ (속초) 썬밸리 1박2일 36홀 ★ 2015-08-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