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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병장수 - 음악청취로 노화지연
작성자 나영길
등록일 2015-07-18 09:20:36
조회수 1286
음악을 가까이 하면 노화가 늦춰진다
뇌 훈련으로 청력 감퇴 막아
음악은 질환 치료법의 하나로도 쓰인다.
음악치료는 통합의학에서 인지치료의 대표적 방법으로
환자들의 정서와 신체에 좋은 영향을 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미국은 국립보건원(NIH) 산하에 대체의학연구위원회를 두고
이에 대한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음악을 늘 가까이 하고 연습을 하면 노화를 늦출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미국 인디애나대학교 노스웨스트캠퍼스 연구팀은
"연구를 통해 평생 음악을 가까이 하는 것이 노화를 지연시키는 데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 대학의 청각 신경과학연구소는 젊은 음악가와 나이든 음악가
및 일반인으로 나눠 말소리에 대한 뇌의 자동 반응을 측정했는데,
나이든 음악가가 즉시에 반응하는 것에서 우수한 결과를 보였다.
이번 연구의 실험에 참여한 음악가들은 9세 이전에 음악 훈련을
시작한 이후 계속 음악 활동을 한 사람들이며, 비 음악가들은
음악 연습을 한 기간이 3년 미만인 이들이다.
연구팀은 "소리 자극에 대한 반응 속도에서 나이든 음악가는 비슷한
연령대의 일반인에 비해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젊은 일반인만큼 뛰어난
반응 결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이 같은 결과는 평생 동안 활발하게 소리를 듣는 환경에서
생활하는 것이 신경계 작동체계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뒷받침
해주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노화에 따른 청각 상실 분야의 저명한 연구자인
돈 카스파리 박사는 이 연구결과에 대해 "매우 흥미롭고 중요한 발견으로,
뇌가 훈련을 통해 일정 부분 노화와 관련된 청력 손실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해주는 결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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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려니 하고 살자-손영호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 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 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 쓰고 아파하지 말자.
세상은 아픔만 주는 것이 아니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누가 비난했다고 분노하거나 서운해 하지 말자.
부족한데도 격려하고
세워주는 사람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랑하는 사람을 보냈다고
너무 안타까워하거나 슬퍼하지 말자.
인생은 결국 가는 것.
무엇이 영원한 것이 있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컴컴한 겨울 날씨에도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자.
더러는 좋은 햇살 보여 줄 때가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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