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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 정기총회

『2010 정기총회, 야구부 후원회와 함께 새로운 출발 속으로』

150여 교우들의 힘찬 응원가~

지난 3월 23일 모교 강당에서 150여 교우들은 작년 일 년을 돌아보고
2010년을 설계하기 위한 축제의 장을 열었다.

사진영상으로 구성된 2009년도 경과보고 속에 식사와 함께 시작된
이 날 행사에서, 신 흥우 교우회장은 ‘새로운 형식의 회보 제작과
야구부 후원회 출범에 대해 언급하고, 2010년은 도전과 응전을 통한
새로운 역사를 써 나아갈 것이며, 전 교우가 함께 어깨동무하고 앞으로
나아가자’고 역설 하였다.

작년 체육대회의 주관 기수인 71회를 대표해 양 희봉 동기회장,
정 흥순 준비위원장, 장 원근 추진위원장에게 감사패가 주어졌으며,
2009년도 결산 및 감사 보고와 승인, 2010년도 예산(안) 승인과
2010년 행사 계획 보고가 있었다.

정기 총회 공식 식순이 끝난 후, 일년 여 준비되었던 야구부 후원회
출범식이, 휘문 야구 동영상 “휘문 100년, 야구 100년”상영으로
전 교우들의 감동과 함께 우레와 같은 박수 속에 시작되었다.
김응구 기획위원장의 후원회 출범 배경에 대한 설명에 이어,
신 흥우 교우회장은 문 규영(62회) 야구부 후원회 초대회장을
소개하며 이날 행사의 하이라이트를 연출했다.
화려한 축포와 함께 두 주먹을 불끈 쥔
문 규영 회장은 인사말에서
“103년 전통의 휘문 야구부를 전 교우가 힘을 합쳐 새롭게 만들어
가자”고 하며,
후원금으로 2억원을 쾌척 하였고,
권 혁홍 명예 회장과 신 흥우 교우회장은 천만 원
,
학교를 대표해
민 인기 재단이사장도 천만 원을 희사해 후원회 공식
출범의 기운을 한껏 북돋았다.
또한 총회에 참석했던 많은 교우들도 후원금 약정서를 통하여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후원회의 앞길을 축복해 주었고, 신 좌성(42회) 교우는 빛나는
휘문 야구 전통을 멋지게 이어가자며 건배 제의를 하여, 잔을 힘껏 치켜든
총회 참석 교우들은 자연스레 하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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