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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님(7) (이충노)
🧑 정부영
|
📅 2016-01-07 22:52:14
|
👀 57
님하, 사랑이라는 말
이말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아직 모르고
이말을 듣거나 하고 싶으면
지금도 가슴이 울렁이나이다.
그대는 사랑이라는
말을 하진 않았어도
그대가 보여주신
행동과 태도로 인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님하, 살아가면서
가슴 속 깊이 자라온
사랑이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써야한다면
그대에게 주고 싶나이다.
이말보다 더 아름다운 말을
아직 모르고
이말을 듣거나 하고 싶으면
지금도 가슴이 울렁이나이다.
그대는 사랑이라는
말을 하진 않았어도
그대가 보여주신
행동과 태도로 인해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님하, 살아가면서
가슴 속 깊이 자라온
사랑이라는 말을
누군가에게 써야한다면
그대에게 주고 싶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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