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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잠실에서 양구까지.......3 (이상진)
🧑 정부영
|
📅 2016-01-20 20:28:39
|
👀 221
연수에게 중국어를 가르치고 있다는,
연수가 며느리 삼고 싶었으나
이미 정혼한 상태여서 아쉬워하고 있는,
무범이의 장녀 다인이와 오페라 "카르멘"을 관람하고 온 후의 새벽....
이다지도 잠이 오지 않는지,미루어 둔 숙제나 할까하여.....
양구 식당에서 어느 정도 점심을 한 후에 시상과 경품 추첨에 돌입하니...
먼저 도고호텔 온천스파(워러파크) 무료 및 할인 상품권은 광순이의 희망에 따라 부부로 참석한 아내들에게 우선 증정을 한 후에....
회장님이 근면상을 주란다.
아침에 가장 일찍 도착한 세헌이 부부에게 농협 상품권을 증정하는데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았다.휘공회 고정 멤버 부부이지요.
찰떡상 신청을 받으니 잠시간의 침묵 후에 경택이가 나선다.
찰떡의 증빙을 보이라니 아내와 뽀뽀를 하겠단다.
경택이의 만용에 할 수 없이 앞으로 나온 상진이 엄마의 허리를 꺾고,
입을 들이 댄 경택이.
그러나 교양 있는 상진이 엄마는 절대로 입을 열지도 않았고,
경택이쪽으로 조금도 몸을 기울이지 않았다.2등은 없었다.
단독 입후보한 경택이 부부는 우승을 하고 상품권을 자랑스럽게 들었다.
상진이 엄마,미안해요.고마워요......
그 다음에 화목상이었나? 종신이게 주라는 민중의 소리에....
거저 주기 서운해서 과제를 냈는데...아내를 등에 태우고 팔 굽혀 펴기 5회...
그러나 성난 민중들은
사회적 지도자 한 사람을 잃을까 염려하여 3회로 줄이라고 데모를....
1번.....2번.....3번째 시도의 엉덩이가 끝까지 오를때까지 온 국민들의 박수가... 무리한 과제 미안해요.....제수씨,재미있었죠? 또 하자구요?
이어서 장려상,아차상,3등,2등을 번호표를 추첨하여 상품권을 증정하고......
당첨자가 누구,누구였더라.....
마지막 1등상 두구두구두구!!!!! 둥둥둥!!!! 마침내 이십.....
내 번호는 28번이었는데 거의 비슷하여 땡이로구나 하였으나......
마지막 숫자는 8이 아닌 9번이었다.
행운의 여신은 29번을 소지한 계봉이네 부부에게 미소를...
그냥은 못 준다...질문 공세...
이화여고 출신동갑이고,성대 CC이다.,첫 번째 그거는 빈 강의실에서....
또 하나는 4학년때...응...어디였을까?
근데 두 사람 다 노래를 못한단다....
계봉이 혼자서 짜라짜라짜라짜,짜라짜라짜라짜....그게 다였다...
시간이 돈이라 할 수 없이 시상을 했는데,무려 25만원의 상품권....
계봉이가 한턱 쏜단다,그날 한 100명은 모일 것같은데.....
아무 것도 받지 못한 친구들 미안해요.
놀토가 아니라 참석 못한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요.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못 온 친구들,담에는 꼭 같이 하기를....
아쉬움에 가을에 한 번 더 하자는 의견이....
포천 6사단 충식이에게로?
아니면 상주 우체국의 동한이에게로? .......기대 왕창!!!!!
연수가 며느리 삼고 싶었으나
이미 정혼한 상태여서 아쉬워하고 있는,
무범이의 장녀 다인이와 오페라 "카르멘"을 관람하고 온 후의 새벽....
이다지도 잠이 오지 않는지,미루어 둔 숙제나 할까하여.....
양구 식당에서 어느 정도 점심을 한 후에 시상과 경품 추첨에 돌입하니...
먼저 도고호텔 온천스파(워러파크) 무료 및 할인 상품권은 광순이의 희망에 따라 부부로 참석한 아내들에게 우선 증정을 한 후에....
회장님이 근면상을 주란다.
아침에 가장 일찍 도착한 세헌이 부부에게 농협 상품권을 증정하는데
아무도 이의를 달지 않았다.휘공회 고정 멤버 부부이지요.
찰떡상 신청을 받으니 잠시간의 침묵 후에 경택이가 나선다.
찰떡의 증빙을 보이라니 아내와 뽀뽀를 하겠단다.
경택이의 만용에 할 수 없이 앞으로 나온 상진이 엄마의 허리를 꺾고,
입을 들이 댄 경택이.
그러나 교양 있는 상진이 엄마는 절대로 입을 열지도 않았고,
경택이쪽으로 조금도 몸을 기울이지 않았다.2등은 없었다.
단독 입후보한 경택이 부부는 우승을 하고 상품권을 자랑스럽게 들었다.
상진이 엄마,미안해요.고마워요......
그 다음에 화목상이었나? 종신이게 주라는 민중의 소리에....
거저 주기 서운해서 과제를 냈는데...아내를 등에 태우고 팔 굽혀 펴기 5회...
그러나 성난 민중들은
사회적 지도자 한 사람을 잃을까 염려하여 3회로 줄이라고 데모를....
1번.....2번.....3번째 시도의 엉덩이가 끝까지 오를때까지 온 국민들의 박수가... 무리한 과제 미안해요.....제수씨,재미있었죠? 또 하자구요?
이어서 장려상,아차상,3등,2등을 번호표를 추첨하여 상품권을 증정하고......
당첨자가 누구,누구였더라.....
마지막 1등상 두구두구두구!!!!! 둥둥둥!!!! 마침내 이십.....
내 번호는 28번이었는데 거의 비슷하여 땡이로구나 하였으나......
마지막 숫자는 8이 아닌 9번이었다.
행운의 여신은 29번을 소지한 계봉이네 부부에게 미소를...
그냥은 못 준다...질문 공세...
이화여고 출신동갑이고,성대 CC이다.,첫 번째 그거는 빈 강의실에서....
또 하나는 4학년때...응...어디였을까?
근데 두 사람 다 노래를 못한단다....
계봉이 혼자서 짜라짜라짜라짜,짜라짜라짜라짜....그게 다였다...
시간이 돈이라 할 수 없이 시상을 했는데,무려 25만원의 상품권....
계봉이가 한턱 쏜단다,그날 한 100명은 모일 것같은데.....
아무 것도 받지 못한 친구들 미안해요.
놀토가 아니라 참석 못한 친구들에게도 미안해요.
이런 저런 사정으로 못 온 친구들,담에는 꼭 같이 하기를....
아쉬움에 가을에 한 번 더 하자는 의견이....
포천 6사단 충식이에게로?
아니면 상주 우체국의 동한이에게로? .......기대 왕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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