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사히 산행을 마치고 이렇게 한자리에 모여 다음해 산행계획과 그리고 간단하나마 휘솔회 회칙이 있어야한다는
여론에 회칙을 만들어 공표하고 회원들의 동의를 구하는 자리입니다.
성균총무의 진행으로 그동안의 산행인원수하고 간단한회계보고 그리고 내년산행계획등 보고로 진행이 되었습니다.
내년부터는 휘솔회 정회원은 \20,000원으로하고 여자준회원은 10,000원씩 회비를 정하였습니다.
1년동안 수고한 이광철회장 인사말과함께 휘솔회 회장임기는 앞으로 거론을 안하기로하고 말뚝 회장으로 만장일치로
정하였는데 이의가 없이 거수로 정하였습니다. 
우리 70회 전문찍사 인선이 이렇게 돌아가며 덕담도 나누고 건배제의를 하며 즐겁게 뒷풀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인덕이가 손가락 2개를 올렸는데 무슨 얘기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확실한것은 배나온것이 자기는 30리터이고
희명이는 35리터인데 우리가 보기에는 비슷한데... 하긴 배낭마다 용량이 틀리기는 하더라고 보기나름이니..
우리 답사대장 박종훈..... 내년에는 가보지 못한 산이 많던데 답사가려면 바쁠것 같아...
야영도 꼭 가고 그래야하는데 말이야..
흔들흔들 임두묵.... 수고했고 내년에는 즐겁게 다함께 흔들며 지내자고.....
금일촌......바쁜 와중에도 산도 잘다니고 재치도 있고 말이야.
다음에는 잘가니 선두 서서 가지말고 후미를 책임지게나..
오늘도 일하다가 새벽에 들어와 오자마자 산에 왔다고한다.
문제는 일이 그때끝난게 아니고 술을 그때까지 먹다 들어왔다는군...
여하튼 성의가 좋은것 같다 문병호.
재강...건배제의..
그동안 잠시 휘솔회에 일이바뻐 소홀했던것 같은데 자주 보도록하자고...물론 일이 우선이지만..
언제나 입담꾼 영찬이..
산행에 늘 즐거움을 주니 덜 피곤한것 같다.
총무님 사모님..역시 부부는 말하면 끝내줘요^^^^^^^^^^^^^
동영이 집사람....역시 끝내줘요^^^^^^^^^^^^
인덕이 집사람도 다 함께 건배......... 지난번 설악산 백담사도 갔다 오셨다던데... 내년에는 대청으로 직행..
또 둘이 붙었네... 서로 언제 산달이냐고 묻는데 서로 아직 멀었다나??/ 곧나올것같은데...붕서보다는 조금..
명수도 결국 기러기과에 들어갔군...
새벽에 들어가는 기러기하고 오리지날 기러기하고 있네.
역시 인덕이는 술먹으면 졸며 자며 얘기를 들어야되.
좋겟다 양옆에 꼭 끼고 있어서...
이렇게 잠시 졸던 병호가.........아래 그림.
이렇게 살아나기 시작해서는 상계동 라이브...에 가서는 끝까지 노래부르고 집에 가는데도 아쉬웠다는거 아니냐???
일 끝나시고 오신 회장님.. 이렇게 챙겨주시니 70회 어디로 가겠어?
문창헌이도 어디 갔다가 늦게 합류하여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을 갖는데 창헌이 덕분에 상계동에 병호,중익이랑
가게 되었네.
종훈이가 확실히 체력이 떨어지나봐...경섭아 약 좀 먹여야겠다,,, 뭐.. 술이 약이라고??
성균아... 어지럽냐????????
가끔 꺼꾸로 지내는것도 좋은데 그렇게 살수는 없고 사진으로나마 꺼꾸로 세상한번 보자..
너는 영찬이는 물구나무 서서 노래가 나오냐?
난 너보려고 꺼꾸로 섰는데 니가 정상으로 보인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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