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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봄 마중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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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6 20: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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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5
[첨부파일]
같은 곳을 가도 그곳은 늘 다르다.
그러면서도 그곳은 늘 같다.
오늘은 봄, 내일은 여름, 모래는 가을, 그리고 글피엔 겨울이 옷을 입는다.
오늘 본 봄 옷은 너무 화사해서 다른 곳에 눈 돌릴 여유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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