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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큰 딸 아이는 오늘 내일 퇴원해. 고맙다.
원수가 3반 반장이 되었으니 도망가기는 다 틀렸다. 수고할 친구, 고맙다.
 큰 딸아이는  앞으로 요리사(현재 5개의 자격증, 조주기능사(칵테일)이 제일 좋음. 개인적으로...자식 자랑은 팔불출이라고 했는데) 수술이 잘 되었고 쓸개와 함께 담석 4개를 제거하였다. 오늘 내일 퇴원할 것이야. 제일 속상한 것이 고3인데 가장 중요한 1학기말 고사를 못 본 것이다.
모임 못 가서 아직도 미안하고 좋았을 분위기 생각하면 아련하다. 회장단 수고많았다.
동북부모임이 있으면 달려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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