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인원 : 21명
유희명(이효선) 금일촌(정숙희) 서동영(차유미) 정성균(이희순) 임두묵 ,이광철 ,한승표 ,전중익
박종훈, 함영찬, 노정민 ,최선용, 민병욱 ,문병호, 이경욱 ,이강보 ,최진영 (17+4명)
수락산역에서 10시에 만나 산행을 시작하였는데 정성들이 대단한것이 멀리서 2시간-2시간30분을 전철을 타고 온 친구들이 여럿되다보니 휘솔회에 대한 애정이 남다른것 같습니다.
물개바위라고 하는데 물개같이 보이는가까이가서 물개x라도 있으면 동기들 나누어주러 갔는데 확실한것은 그것이 없답니다.

깔다고개 오르기 바로전에 잠시 쉬는데 선용이가 가지고온 귤 희명이 생색내며 줄서서 나누어 주네요.
새치기했다가 집에 돌아갈뻔한 사람도 더러 있을뻔 했습니다.
드디어 깔딱고개를 올라가는데 처음 수락산왔을때는 힘이 들었던것 같은데 이제는 휘솔회멤버들이 내공이 쌓여서인지 전혀 지친 모습이 안보이니 산이 좋기는 좋습니다.
최진영이 처음 나와 반가웠는데 여기서 약속이 있다고 하산한다고 하길래 다음 산행을 기약하면서 친구들과 한컷 남깁니다.강보야 미안하다 너만 흐믓하게 눈 감고 있는것 찍어서....
대다수 사람들이 수락산 갔다와서 다리는 안아픈데 팔이 아프다는 코스입니다.
이곳부터는 쇠줄을 잡고 올라가야하는 코스인데 아기자기한 맛이 일품입니다.
역시 우리 산악반 출신이라그런지 한승표 릿지하는 맛이 죽여주네요.

오늘 회사에서 축구하다 발이 삐였다고 안좋은데도 산에 오른 문병호--발이 안아팠으면 못왔을거야 새벽까지 술먹느라..그리고 언제나 날렵한 이경욱---담배를 끊어서 몸이 날르나???????
꼭 무슨 수학여행 온 놈들마냥... 개폼들은..................

꼭 정상에서 폼잡는것은 승표뿐이니.-- 태극기가 보이니 수락산 정상인데 무척 높은것 같은데 높이가 밑사진보면 637미터라??? 확실히 신종이가 높이를 보고 만만하게 보았나 수락산을????

희명아 이사진은 내가 보아도 아닌것 같다.너 어디 턱걸이 하는것도 아니고 다음에 잘찍자 바위나오면...ㅎㅎ
니가 보아도 그럴것같아.ㅎ
즐거운 점심일세....오늘은 날씨가 그리 안추워서 먹는데 아주 좋았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김장철이라서인지 속에 배추싸서 굴넣고 먹는것이 나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희명 승표 두사람이 관광갔다가 셀파노마리오랑 한컷...
이렇게 찍던것이 --
치마 아래라니까 좋아 죽는구먼
정총무---- 소화잘되는 보약 우리도 같이 나누어 먹고 뺑뺑해져 보자.....
여하튼 보기 좋다 현상태가..

학림사앞에서의 잠시 휴식... 

뒷풀이 치킨 호프집.... 우리가 들어가니 테이블이 꽉차서 움직일수가 없네요.


오늘 휘솔회 회장님이 조금 업되어서 돌아가며 건배제의를 하는데 언제나 그렇듯이 즐거운 뒷풀입니다.





이바위가 수락산 종바위라네요..이제 남은 한달 잘 마무리하고 다음산행은 송년산행이니만큼 산행을 많은친구들이 함께하며 즐거워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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