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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주올레 8코스

제주 올레가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많은 관광객들이 저가 항공의 혜택을 향유하며 제주 올레를 찾고 있다.

 

제주에 살고 있는 혜택으로

경기도 안좋고, 스트레스 받을 때

아무 생각없이 길을 나서 대 여섯시간 걸으며 마음을 정리하고 한다.

 

제주 올레에 관련된 정보는 사단법인 제주올레(http://www.jejuolle.org/main/main.jsp)홈페이지를 이용하면 유용하다.

 

전반적으로 8코스가 가장 인기가 좋은 코스인데. 인근에 살고 있는터라

8코스에 관련된 코스와 버스노선을 설명한다.

 

8코스(16.3km)

 

월평마을 아왜낭목 - 선궷내 - 대포포구 - 시에스 호텔 - 베릿내 오름 - 돌고래 쇼장 - 중문해수욕장 - 하얏트호텔 산책로 -

 

존모살해안 - 해병대길 - 색달하수종말처리장 - 열리 해안길 - 논짓물 - 동난드르 - 말 소낭밭삼거리 - 하예 해안가 - 대평포구

 

올레꾼들이 보통 1시간에 4km를 걸으니 쉬지 않고 걸으면 4시간~5시간 소요된다.

 

월평마을에서 시작해서 대평포구로 마쳐도 되고, 대평포구에서 시작해서 월평마을로 끝마쳐도 되는데 걸으며 보는 경관의 느낌이 다르다.

 

월평마을(정확히 월평알) 송이슈퍼에서 올레 스탬프을 찍고,

행정안전부 지정 정보화마을인 월평화훼마을의 동네체육시설의 80년 해송43본의 향기를 맡으며 길을 떠나면 된다.

동양최대의 법당이 있다는 약천사를 지나

중문관광단지를 통과하는 (바닷가 길로) 코스이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설명은 필요없고 직접 제주 방문시 한번 걷기를 강력 추천하는 바, 시간이 안되면 부분적인 코스라도 걸어보시기를 추천한다.

 

월평마을을 경유하는 버스는 5번 버스가 있는데, 시골의 정취가 물씬 풍기면서 경유코스는 절경을 감상하기에 충분하다.

 

한가히 한번 타보아도 시간은 크게 걸지지 않고( 30분 정도 )서귀포시 중심지인 중앙로타리에서 중문(회수종점과 대포종점 2노선이 있다.)까지 950원(교통카드는 900원)이 아깝지 않다.

 

서귀포매일시장앞에 정차하니 시장도 구경하고, 서귀포에 오일장이 열리는 날에는(4일 9일 14일 19일 24일 29일)오일장까지 운항을 연장한다. 단 시간은 일부 변경됨(버스정류장에 따로 적혀있음)
이중섭미술관도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시간대는 월평마을에서 서귀포방향으로

 

6시 36분, 54분, 7시 9분,29분, 49분, 8시 14분, 39분,59분, 9시 19분, 39분,59분

 

10시 19분, 39분, 54분 11시19분,34분, 59분, 12시 14분,54분

 

오후 1시 34분, 2시 9분, 49분, 3시 29분, 49분, (오후에는 운행 횟수가 줄어든다)

 

4시 9분, 29분, 49분, 5시 9분,29분,49분, 6시 9분,29분,54분

 

7시 19분, 44분, 8시 9분, 37분, 9시 17분, 57분

 

10시 이전에 막차가 끝나고,

일요일과 오일장이 서는 날은 추가로 운행하는 버스편이 있다.

 

7코스 포함 점심을 먹을 만한 곳으로 향토음식점 제외하고, 서귀포시외버스터미널 뒤편에 용이식당(두루치기_돼지불백?)이 인심이 정말로 좋고

 

강정동 물질식당의 짬뽕은 ( 버섯 돼지고기 푸짐 ) 인근에 소문난 집이고, 중문에는 덕성원(중국집)과 보리밥 정식집이 가볼만 하다.

 

중문관광단지 입구 4거리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중문게스트하우스제이제이 올레꾼들의 명소가 되었는데, 아침에 제공되는 식사가 집에서 먹는 맛이라는 소문이 퍼져, 아침 저녁으로 식사만 하러 오는 올레꾼들도 많다.( 휘문 67회 교우님이 운영하시는 집)

 

대평에는 예전에 하루에 한 두명 오는 카페(영화감독 장선우가 하는 카페도 있음 )에 요즈음은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이 많이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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