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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휘문 북부모임 7월 산행
🧑 윤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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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7-14 15:5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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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5
[첨부파일]
30도를 웃도는 무더위속!
산행 시작과 함께 쏟아지는 땀방울이 앞을 막았다.
정상까지는 무리라고 판단.
시원한 계곡에 자리를 잡았다.(야유회가 되어버렸음!ㅎㅎ)
살얼음이 동동뜨는 막걸리! 보드카! 꼬냑!
각자 가져온 음식을 꺼내니 뷔페에서도 못 보는 음식들!
장원근 형님이 직접 장을 만들어 가져온 멍멍고기!(최고의 압권이었음)
흐르는 계곡물소리,산들바람, 시원한 술과 음식!
언제 시간이 지났는지? 계곡물에 담글시간도 잊고
하산길 오대환 선배님이 좀 빨리 가자며 지름길로 인도하신다.(ㅠㅠ)
30분을 가다보니 헉!!! 다시 원위치(이런!)
그래도 아무도 불평을 하시지 않는다!
30분만 더 가면 이젠 뒷풀이 장소...!!
산행에 참석하신 선배님 수고들 하셨습니다.(형수님도 고생하셨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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