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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색소폰을 배우며....

 

영원히 살 것 처럼 배우고 내일 죽을 것 처럼 살자고 다짐하고 지내고 있는 사람으로 때로는 남들로부터

비아냥을 받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현재(here & now)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낄 수 있다면 그 것이 곧 인생의 성공이며 다행입니다.

권력과 지위와 재력이 아무리 있으면 무엇합니까.

건강이 받혀 주지 않고 삶을 즐기지 않으면 아무 것도 아니지요.

싸이가 죽도록 노래하고 춤을 추는 것도 지치면 죽고 즐기면 산다는 것으로 세상을 놀라게 하는 것이지요.

음정 박자도 모르고 시작한 색소폰의 공부도 부질없는 것으로 생각했지만

이제는 여기 저기서 공연을 제의 받고 있다는 것이 너무도 행복합니다.

오늘도 비록 규모는 작지만 구청장및 국회의원이 내빈으로 참석한 새락골축제에서 색소폰 연주를 하였습니다.

근간에 여러번 연주를 하였지만 기록을 남길 수가 없었는데 마침 저의 지인이 이렇게 사진을 찍어주어

친구들과 함께 공유코져 사진을 올림니다.

동영상이었으면 더욱 좋았을텐데....아쉽기는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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