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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작지만 속이 꽉찬 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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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난 요즘 보기 드믄 희귀동물이며
천연기념물로 남아야하는 운명이다.
마지막 남았던 영준이 또한
어제부로 스마트폰을 장만했기에 말이다.
앞으로 세룰러폰 구경하려면  나한테 오시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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