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유일한 칭찬거리>
나이 많은 여인이 거울을 들여다보며 흥분해 울고 있다.
*
여인은 떨리는 목소리로 남편에게 말했다.
“난 너무 늙었고 뚱뚱해요. 내 모습이 끔찍해요. 난 정말 칭찬이 필요해요.”
*
빨리 그 여인에게 다정한 위로의 말을 해줘야겠다고 생각한 남편이 외쳤다.
*
“세상에, 당신 시력이 정말 좋네!”
<2. 인생 최고의 날>
“축하한다 이 녀석!”
신랑의 삼촌이 말했다.
*
“언젠가 오늘을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날로 회상할 날이 분명히 올 거다.”
*
“삼촌 하지만 제 결혼식은 내일인데요.”
조카가 의문을 제기했다.
*
“그래서 하는 소리야.”
삼촌이 답했다.
<3. 남자들 이럴 때 상처받는다(?)>
1. “남자가 이것도 못 하냐?”는 말에 0명 중 8명의 남자가 상처를 받는다.
*
2. “우리 단둘이 여행 갈까?”라는 질문에 “널 뭘 믿고 가냐?”라는 대답은 치명적이다.
*
3. 나만의 전화벨이 ‘닐리리 맘보’라면 그녀의 사랑이 의심스러워진다.
*
4. 말끝마다 “귀찮아”를 연발하는 그녀가 밉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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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우리 부모님 만나러 가자는데 “내가 왜?”라고 말할 때 그녀가 남같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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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이따 전화할게”라고 해놓고 전화하지 않는 그녀는 거짓말쟁이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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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음식점에서 “뭐 먹을래?”라고 묻지도 않고 맘대로 시켜 버리는 여친은 얄밉다.
*
8. 새로 개봉한 영화를 다른 사람과 본 여친이 원망스럽다.
*
9. “어디 있어?”라는 내 질문에 “나 감시해?”라고 말하면 스토커가 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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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쇼핑 가서 짐만 맡겨 놓고 백화점을 혼자 세 바퀴 돌고 있는 그녀에게 난 뭘까?
*
11. 동창회에 간다며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친을 고이 보내주는 내 속은 타들어간다.
*
12. 화가 나 있는 나에게 “삐쳤어?”라고 말하는 여친 앞에서 난 밴댕이 소갈딱지로 전락한다.
*
13. 자기는 1시간씩 늦기도 하면서 내가 20분 늦었다고 삐치는 그녀 앞에서 난 알프레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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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은연중 “걔(옛 남친)는 이런 거 잘했는데…” 라고 표현하는 그녀의 입을 확 비틀어주고 싶다.
*
15. 나도 모르는 내 여자친구의 신상에 관한 얘기를 남에게서 들으면 속이 상해 소주 한 병을 들이켠다.
*
16. “야! 이리 와봐!” 식의 명령조는 나의 자존심을 구긴다.
*
17. 보고 싶어 찾아간 나에게 “왜 왔어?”라고 말하는 그녀와 당장이라도 헤어질 수 있다.
*
18. 장남인 내게 “장남은 싫어”라고 말하는 그녀의 저의는 도대체 뭘까?
<4. 양다리 걸친 사람들의 특징>
1위 : 전화 잘 터지는데 안 들리는 척하며 끊는다.
*
2위 : 늘 “내가 이 얘기했던가?” 로 시작한다.
*
3위 : 다른 양다리를 보면 오버하며 격분한다.
<5. 남편의 배려 >
밤늦게 돌아온 부인이 조용히 침실 방문을 연 뒤
이불 아래로 다리가 두 개가 아니라 네 개 있다는 걸 알아챘다.
*
부인은 골프채를 집어 들고 있는 힘껏 이불을 내리쳤다.
*
분풀이를 마친 부인은 술을 한잔 마시려고 부엌으로 갔다.
*
부엌에 들어가 보니 남편이 그곳에서 신문을 읽고 있었다.
*
“자기 왔네.” 남편이 말했다.
*
“당신 부모님께서 오셔서 우리 침실을 내드렸어. 인사는 했어?”
6. 한석봉과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어서 불을 꺼 보아라
한석봉 : 글을 써 보일까요?
어머니 : 글은 무슨... 잠이나 자자꾸나
- 피곤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언제 나갔었냐?
- 무관심한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석봉아 미안하다. 이제 너의 이름은 이석봉이다.
- 바람둥이 어머니-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그래,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고 떡을 썰어라 난 글을 쓸테니...
한석봉 : 어머니 바꼈사옵니다.
- 사오정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써 보도록 하거라
한석봉 : 불을... 꺼야 하지 않을까요?
어머니 : 손 베면 네가 책임 질래?
- 겁 많은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자 그렇다면 난 떡을 썰테니 넌 물을 올려라.
- 배 고픈 어머니 -
한석봉 : 어머니 제가 돌아 왔습니다.
어머니 : 아니 벌써 돌아 오다니 그렇다면 시험을 해 보자꾸나.
불을 끄거라. 난 떡을 썰테니 넌 글을 쓰도록 하여라.
잠시후.....
한석봉 : 어머니 정말 대단 하십니다!!!
어머니 : 우핫핫~ 당연하지!!!
- 미리 썰어 놓은 떡을 바꿔 치기한 어머니 -
포장마차에서 회사 동료랑 술 마셨다고 빡빡 우길 때....
★ 엄마 시장 가는데 총알처럼 앞장선 막내아들, 좌판 두부 손으로 콕콕 찍어대고
장난감 가게 지나치다 맘에 드는 거 안 사주면 길에 벌렁 드러누워 울면서 땡깡 피울 때....
★ 고스톱 판에서 잃은 돈 생각하면 본전 생각 굴뚝~~
쓰리고 흔들고 피박 당해 눈이 빙글빙글~~
정신없는 상대방 피박 깜빡 계산 안 하고 돈 받으려 하자
광 판 인간 옆에서 피박임을 일깨워 줄 때....
★ 소주 반병이면 인사불성이라기에 작업 들어갔는데
두 병을 비우고도 아나운서보다 발음 더 정확할 때....
★ 노래가 돈 없다 타령하면서 술 마실 돈은 마르지 않고 샘솟는 거 볼 때....
★ 머리끝까지 화난 남편 턱밑에서 ‘때려봐! 때려봐!’하며 계속 달려드는 아내를 볼 때....
★ 너 하나밖에 없다면서 핸드폰 울릴 때마다 “잠깐만” 하며 자리 옮겨 전화 받을 때....
★ 집 살 때 돈 모자란다기에 결혼 패물 다 팔아 보탰더니
친구 보증서서 한 입에 다 털어 넣었을 때....
★ 괜찮다 싶은 이성이면 친구 애인 상관 안 하고 껄떡대는 인간을 볼 때....
★ 멀쩡한 정신으론 죽어도 1차 한번 쏘지 않으면서
술만 취하면 2차, 3차 카드로 막 긁어대고 다음날 카드 펑크 나게 생겼다고 울상 지을 때....
★ 반짝이면 다 금인 줄 아나?
벗겨지면 개망신 어찌 감당할려나...?
집에 멀쩡한 아내, 남편 두고 밖에서 홀아비, 과부 연극하고 다니면서도
진짜 쏠로 가슴 멍들게 할 때....
★ 돈으로 환심은 살 수 있을지 몰라도 진심은 살 수 없다는 걸 모르고
헛돈 펑펑 쓰고 다니는 인간들 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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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The Indian With One Tes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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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re once was an Indian who had only one testicle |
| And whose given name was 'Onestone'. |
| He hated that name and asked everyone not to call him Onestone. |
| After years and years of torment, |
| Onestone finally cracked and said, |
| "If anyone calls me Onestone again I will kill them!" |
| The word got around and nobody called him that any more. |
| Then one day a young woman named Blue Bird forgot and said, |
| "Good morning, Onestone." |
| He jumped up, grabbed her and took her deep into the forest |
| where he made love to her all day and all night. |
| He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day, |
| Until Blue Bird died from exhaustion. |
| The word got around that Onestone meant what he promised he |
| would do. Years went by and no one dared call him by his given |
| name until A woman named Yellow Bird returned to the village |
| after being away. Yellow Bird, who was BlueBird's cousin, |
| Was overjoyed when she saw Onestone. |
| She hugged him and said, "Good to see you, Onestone." |
| Onestone grabbed her, took her deep into the forest, |
| Then he made love to her all day, |
| Made love to her all night, |
|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day, |
| Made love to her all the next night, |
| but Yellow Bird wouldn't die! |
| Why ??? |
| OH, come on... Take a guess !!! |
| Think about it !!! |
| You're going to love this !!! |
| Everyone knows... |
| You can't kill two Birds with OneSto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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