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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 부부싸움
 
<깡패와 아줌마의 공통점은?>
*******************************
* 갈수록 겁이 없어진다. 
* 문신한다(아줌마는 눈썹?)
* 서로 형님이라고 부른다.
* 떼로 몰려다닌다.
   
<처녀막 재생 수술>
**********************
한 여자가 결혼을 앞두고 걱정이 하나 있었다.
남자는 처녀를 원했지만, 여자는 처녀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
여자는 병원을 찾아가서 의사에게 처녀막 재생수술을 해달라고 했다.
의사는 수술은 50만원이고 5만원짜리 간이처방도 있다고 했다.
여자는 조금 불안했지만 싸게 하길 원했기 때문에 5만원을 지불했고,
의사는 여자를 눕히고 잠시 무언가 하더니 끝났다고 했다.
*
몇일 후 첫날밤을 지낸 여자가 의사를 다시 찾아왔다.
"완벽한 첫날밤이었어요. 처녀처럼 아프기도 했고, 피도 났죠.
 그런데 간이처방이란게 어떻게 하신거에요?"
*
의사가 대답했다.
"아, 별거 아니에요. 털을 좀 묶어놨죠."
  
<은행장의  XX >
*******************
촌스러워 보이는 한 여자가 은행에 들어왔다.
그녀는 수십억의 돈을 입금하려 한다며 은행장을 직접 만나고 싶다고 했다.
은행장이 뛰어나와서 그녀를 안으로 맞이했고,
여자는 서류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
은행장은 평범한 여자가 어떻게 많은 돈을 모았을까 궁금하여 물었다.
"유산으로 물려받았습니까?"
"아뇨"
*
"그럼 어떻게 모으셨어요?"
"땄어요."
*
"카지노에서요?"
"아뇨. 사람들과 내기해서 땄어요."
"내기를 해서 그렇게 많은 돈을요?"
"은행장님도 한번 해보실래요?
 내일 아침 10시에 여기 다시 올께요.
그때, 당신의 고환이 사각형이면 내가 천만원 낼께요."
*
은행장은 좀 이상했지만 당연히 이길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내기에 응했다.
은행장은 여자가 돌아간 뒤 조금 불안한 마음에 계속 자신의 고환을 확인했다.
퇴근하는 차안에서도 계속 확인하고 집에 도착해서도 확인했다.
밥먹으면서도 확인하고 자기전에도 확인하고 잤다.
*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도 가장 먼저 고환을 확인하는 일부터 했다.
아침 10시가 되어 여자가 두명의 남자와 함께 들어왔다.
한 남자는 변호사였고 그는 여자와 함께 자리에 앉았다.
또 한 남자는 뒤의 벽앞에 조용히 서있었다.
은행장은 돈많은 여자가 경호원을 두었으려니 하고 생각했다.
*
여자가 입을 열었다.
"자, 여기 천만원 준비 되었어요. 그전에 당신의 고환을 직접 확인할께요."
은행장은 바지를 벗고 팬티도 내리고 섰다.
여자가 손을 내밀어 고환을 만져보더니 말했다.
"좋아요. 당신이 이겼어요. 여기 돈 있어요."
*
그러자 벽 앞에 서있던 남자가 벽에다가 머리를 쿵쿵 부딪히기 시작했다.
은행장은 의아해져서 여자에게 물었다.
"저 사람은 왜그래요?"
"아, 신경 쓰지 마세요. 저와 내기를 했거든요."
*
"무슨 내기요?"
"내가 은행장 거시기를 만지는데 5천만원이요." 

<동네 아줌마>
****************
스코트랜드에서 세여자가 길을 걷다가 치마를 입은 한 남자가
트럭에 깔려있는것을 발견했다.
남자의 상체는 차 밑에 있어 보이지 않아 여자들은 하체를 확인했다.
*
첫번째 여자가 치마를 들쳐보고 말했다.
"우리 남편은 아니야."
두번째 여자도 치마를 들쳐보며 말했다.
"우리 남편도 아닌데?"
*
세번째 아줌마가 역시 치마 밑을 보고 말했다.
"이 남자는 우리 동네 남자가 아니여..."
  
< 멋진 남성 >
****************
한 여자가 40살이 가까워지도록 결혼을 못하고 있었다.
자신의 성격이 날카로워지는것을 느끼고 여자는 신문에 구인광고를 냈다.
"친구처럼, 연인처럼 지낼 수 있는 남자다운 분을 구합니다.
 여자를 때리지 않고,
 여자를 떠나지 않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
광고를 내고 일주일이 지나도록 아무 소식이 없어서 상심해 있는데
현관에서 벨이 울렸다.
여자가 문을 열자 문 앞에는 팔과 다리가 없는 한 남자가 있었다.
"신문 광고를 봤습니다.
 제가 당신이 찾는 그 남성입니다."
"뭐라구요? 당신은 팔과 다리가 없잖아요?"
"난 팔이 없기 때문에 당신을 때릴 수 없어요.
 또 다리가 없기 때문에 도망가지 못하죠."
"저는 남자다운 분을 구한다구요!"
*
그러자 남자가 미소를 지으며 대답했다.
"손발이 없는 제가 어떻게 벨을 눌렀겠어요?"
  
<치마는 날려도>
*******************
한 중년의 여인이 갑자기 불어온 돌풍 때문에
한 손으로 신호등 기둥을 붙잡고,
다른 한 손은 모자가 날리지 않도록 잡고 있었다.
*
한 경찰이 그 옆을 지나가는데,
바람이 더욱 거세져 여자의 치마를 날려서
사람들이 다 볼 수 있게 은밀한 부분이 들춰지는 것이었다.
그러자 경찰이 얘기했다.
"저.. 그 모자보다는 저 사람들이 보지 못하게 치마를 좀 잡으시죠?"
*
"이것봐요,
 사람들이 쳐다보는건 40년된 중고이지만,
 이 모자는 오늘 새로 산거라구요!"
 

< 싸이즈 >
************
한 남자가 여자친구의 생일선물을 사러 백화점에 갔다.
"저, 여성용 장갑 하나 사려고 하는데요..."
여자 점원이 대답했다. "싸이즈가 어떻게 되시는데요?"
"글쎄요.. 잘 모르거든요?"
*
점원은 자신의 손을 남자의 손에 대주며 말했다.
"이정도 되세요?"
"오, 이런 방법이 있었군요, 예 맞아요. 비슷한 것 같아요."
"예, 더 필요한 건 없으세요?"
*
"아, 그 얘길 들으니 여자 친구가 팬티와 브라자도
 사달라고 했던게 기억이 나네요."
 
 부부 싸움
 

난 아내에게 물었어.
'우리 결혼기념일에 어디 가고 싶어?'
난 아내가 고마워 하며 흐뭇해 하는 얼굴을 볼 생각에 기뻤어.
아내는 이렇게 대답했어
'오랫동안 가보지 못한 곳에 가고 싶어'
그래서 난 제안했어
'부엌에 가 보는 건 어때?'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토요일 아침에 난 일찍 일어나서 조용히 옷을 챙겨입고
점심 도시락을 싸고 개를 데리고 차고로 갔어.
그러고 보트를 차에 걸어매고 소나기가 쏟아지는 가운데 밖으로 나갔지.
바람이 엄청나게 불어서 (대략 시속 80키로) 난 그냥 차고로 다시 들어

가서 라디오를 켰더니 날씨가 하루종일 나쁠 거라네.
그래서 난 집으로 다시 들어가서 조용히 옷을 벗고 침대로 슥 들어갔어.
난 아내의 등을 끌어안고 이제 좀 다른 기대를 가지고 속삭였지
'밖에 날씨가 정말 나빠'
10년동안 같이 살아왔던 나의 사랑스런 아내는 이렇게 대답하더군.
'당신은 우리 멍청한 남편이 이런 날씨에도 낚시하러 간 걸 믿을 수가 있어?'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난 아내에게 맥주 한 박스를 2만원에 사라고 이야기했어.
하지만 내 아내는 만원짜리 화장품을 사더군.
난 아내에게 그 화장품을 쓰는 것보단
차라리 내가 맥주를 마시면 당신이 더 예뻐 보일 거라고 이야기했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아내가 옷을 벗은 채 침실의 거울을 바라보고 있었어.
그녀는 거울 속의 자신의 모습이 못마땅해서 나에게 말했어
'기분이 별로 안 좋아. 늙어 보이고 뚱뚱하고 못 생겼어.

당신이 나한테 좀 좋은 소리 좀 해줄 수 있어?'
나는 대답햇지,
'음... 당신 시력 하나는 끝내주는데?'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아내와 나는 고교 동창회에 가서 같이 앉아 있었어.
나는 근처 테이블에서 혼자 않아서 술을 마구 들이키고

있는 취한 여자 하나를 계속 바라보았지.
아내가 물었어
'당신 저 여자 알아?'
'응'.
난 한숨을 쉬며 말했어.
'내 옛날 여자친구야. 내가 알기로는 저 여자는 우리 헤어지고 나서

그 이후로 계속 저렇게 마셔대기만 했어. 듣기론 지금껏 한번도 제정신인 적이 없었대'
내 아내는 듣고 이렇게 말했어
'오 맙소사, 저렇게 오랫동안이나 축배를 들며 기뻐하고 있다니!'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난 은퇴하고 나서 사회보장국에 가서 연금 신청을 하러 갔어.
사무원 여자는 내 나이를 알기 위해 운전면허증이 필요하다고 했지.
난 주머니를 뒤적여 보고 지갑을 두고 온 것을 알았어.
난 그여자에게 미안하다고 하면서 다시 집에 가서 가져와야겠다고 했어.
그 여자는 이렇게 말하더군
'상의 단추를 열어보세요'
그래서 난 상의 단추를 열었고
그만 백발이 된 내 가슴털이 보여지게 되었지.
그여자는 그걸 보더니
'그 백발 가슴털은 나이를 증명하기에 충분하군요' 하며
바로 연금 신청을 접수해 주었지.
난 집에 가서 흥분하면서 거기서 있었던 일을 내 아내에게 말해주었어.
아내는 이렇게 말하더군
'차라리 바지를 내리지 그랬어요. 그럼 장애인 연금도 같이 받을 수 있었을텐데'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내가 어젯밤에 집에 갔을 때 아내가
좀 비싼 곳에 데려가 주지 않겠냐고 하더군...
그래서 난 아내를 주유소에 데려갔어.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내 아내는 돌아오는 결혼 기념일에 무엇을 원하는지 힌트를 주려고 했어.
그녀가 말하길
'난 0부터 150까지 3초에 도달할 수 있는 뭔가 반짝이는 것을 원해

(대략 페라리 포르쉐 코르벳트 등등...)
그래서 난 체중계를 하나 사 주었어.

(150파운드 = 67.95 kg)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내가 소파에서 채널을 돌려가며 TV 를 보고 있는데
아내가 옆에 않아서 묻더군.
'티비에 뭐 있어?'
내가 대답했어
'먼지'

 

그래서 부부싸움은 시작되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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