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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CT. MRI. PET의 장단점

 <의료상식> CT. MRI. PET의 장단점

 

많은 환자와 가족들이 CT MRI. PET에 대한 이해 부족으로

병원에서 곤란을 격는다.때문에 일부 환자들은 CT보다 MRI

찍고 싶다거나, PET를 찍어 보고싶다며 엉뚱한 주문을 하는 등의

상황이 발생되어 더러는 과잉진료 시비를 낳기도 한다.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은 의학계 전문가의 설명을 통하여 이해를 돕자.

 

CT...전산화 단층 촬영

 

장점... X선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인체의 단면 촬영가능.

 

뼈의 미세골절, 뼈처럼 석화된 병변, 뇌출혈 등을 MRI보다

훨씬 정확하게 포착해냄. 촬영시간이 짧아 호흡으로 움직이는

폐나계속 박동하는 사장연동운동을하는 장 등의 장기를 촬영

하는데 유리. 검사종류와 촬영부위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MRI PET에 비해 염가.

 

단점...극소량이기는 하지만 환자가 방사선에 노출됨.

 

혈관을 촬영하거나 조직의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되는

조영제(약물)가 신부전환자나 약물 과민반응 환자에게는

적지않은 부담을 줄 수 있다는 문제점.

 

MRI...자기공명영상

 

장점..자기장을 이용하는 MRICT와 달리 방사선에 노출 되지않음.

 

근육, 인대, 뇌 신경계, 종양 등 연부조직을 촬영하는데 있어 아직까지 

MRI의 해상도를 능가하는 검사가 없으며, 특히 신경계를 촬영하는데

진가발휘. 위의 장점 때문에 급성뇌경색이 의심되는 환자의 경우

MRI가 우선적으로 선호됨.

 

단점..촬영시간이 긴편이어서 폐쇄 공포증이 있는 환자에게

        시행곤란.(인내심 필요)

        척추 보형물 등을 가진 경우라도 진단에 방해가 됨.

        인공내이(內耳)나 구형 심박동기 등의 작용에 장애초래.

       

      최근에는 유방암, 간암, 난소암, 자궁경부암 등

      연부조직 암의 범위 파악에 MRI가 폭넓게 활용되고 있음

 

PET..양전자 단층촬영

 

장점.. 포도당유사체를 이용해 인체의 대사상태 촬영 가능.

 

주변 조직에 비해 포도당 대사가 항진되는 악성종양, 간질,

알츠하이머병염증성 질환 등의 진단에 유용. 일단 암의 존재가

확인된 뒤라면 PET는 전이암의 위치를 추적하거나 암의 치료효과를

판정하고 재발여부를 평가하는데 매우 요긴하게 활용됨.

 

단점..암과 단순한 염증을 구별하거나 해부학적 위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주는데 한계가 있기 때문에 PET로암을

       진단할 경우 그 만큼 오진확률이 높아 지기도 함.

 

따라서 모든 암을 PET로 쉽게 발견할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문제임.

실제로 소변으로 배설되는 FDG의 특성 때문에 신장, 요관, 방광,

전립선 등 소변이 지나가는 길목에 생긴 암의 구별은 쉽지 않음.

 

또 폐암의 일종인 세기관지 폐포암, 위암의 일종인 반지 세포암 등

일부암은 조직의 특성상 FDG 대사율이 낮아 PET로의 발견은 용이

하지 않음.

 

   * * PET로 시행시와 시행하지 않았을 때를 비교하면

      30%이상에서  치료방침이 바뀐다는 보고가 있음.

 

결론...위와 같은 점들 때문에 현 단계에서는 어느 한가지 검사로 

        모든 질병을 찾아 낼 수는 없음. 각각의 검사방법마다 특성과

        기능이 다르기 때문에 각각의 장단점을 알고  상황에 맞게

        최선의 검사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 도움말 : 서울대병원 진단방사선과 구진모 교수

              서울대병원 핵의학과 강원준 교수

              서울신문 심재억 기자의 건강 칼럼

 

              위 3 전문가의 칼럼에서 요점 발췌정리 

 

 

 

 

아스피린의 효능과 부작용은 무엇일까?

 

 

아스피린은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약이 아닐까?

 

집집마다 상비약으로 한 통쯤은 있을 것이다. 살리신酸이라고

 

하는 성분은 아스피린(aspirin)이 효능을 내게하는 핵심성분이다.

 

기적의 약이라 불리는 아스피린은 건강에 과연 좋기만 한 것일까?

 

아스피린 효능

 

1. 피를 묽게 유지시킨다. 아스피린의 최고의 효능이라 할 수 있다.

 

    피가 진뜩하게 되는 것을  막아주어 묽은 상태로 유지시켜준다.

 

2. 심장마비, 뇌졸증예방 피를 묽게 유지시켜 결국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일어나는 확률 줄여준다. 심장마비나 뇌졸중이 있을 때 바로 섭취를

    하면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3. 대장암발생지연 정기적인 아스피린 복용은 대장암 발생을 낮춘다는

    연구결과가 있다.

 

4. 치매예방 아스피린을 하루에 한 알 먹으면 알츠하이머와 같은 치매을

    예방시킨다.

 

5. 혈전(피떡)형성 막음 장기간 비행여행중 생길 수 있는 동맥내 혈전

    형성을   막을 수 있다.

 

6. 편두통

 

7. 백내장

 

8. 잇몸병

 

9. 임신중독증(임신중 고혈압)

 

 아스피린 부작용

 

이렇게 놀라운 아스피린 효능에도 불구하고 아스피린은 심각한 부작용을

일으킬 수 있다고 한다. 특히 심장질환이나 혈관에 아무 문제가 없는 사람

이라면 굳이 아스피린을 매일 섭취할 필요는 없다.

오히려 건강한 사람이 아스피린을 정기적으로 섭취할 경우 아스피린

부작용에 시달리게 될 수도 있다.

 

1. 속쓰림, 메스꺼움, 구토

 

2. 위출혈, 위궤양

 

3. 뇌출혈, 다른 내장에서의 출혈

 

4. 신장장애

 

5. 뇌졸증

 

6. 술을 자주 마시는 사람에게 간손상을 일으킴

 

7. 귀울림 현상, 청각 상실

 

8. 알러지반응 (얼굴이 붓는다든지..)

 

♥ 예방적인 차원에서 아스피린을 섭취해야만 하나?

 

아스피린을 섭취하고 싶은 사람들은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많지 않은

양의 아스피린을 섭취하도록 한다.

 

♥ 정기적인 아스피린으로 효과를 볼수 있는 사람, 심장질환을 가진 사람

이나, 가족력이 있는 사람, 당뇨병, 고혈압, 콜레스테롤치가 높아 심장병을

일으킬 확률이 높은 사람들..........,

 

단지 당뇨병 예방이나 치매, 대장암 예방을 위해 섭취한다면 다시 한번

신중히 고려하기를... 건강한 사람이나 심장병 발생의 위험이 없는 사람

이라면 아스피린 섭취를 하지 않는 것이 좋다.

 

♥ 아스피린 섭취를 해서는 안되는 사람들

 

1. 통제가 잘 되지 않는 고혈압이나, 간, 신장질병을 가진 사람들

 

2. 위궤양, 속쓰림 등 위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3. 천식이 있는 사람들

 

4. 출혈에 문제가 있는 사람들

 

5. 하루에 알콜성 음료를 3 병이상 마시는 사람들

 

6. 임신중이거나 수유중인 여성들

 

7. 항응혈을 위해 다른 약을 섭취하고 있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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