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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고향
🧑 김재윤
|
📅 2011-02-25 15:44:03
|
👀 671
아직은 다들 알아볼수 있을게다? 잘있지, 휘문 82 동기 재윤이다.
지난 1월 맘 편하게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이나 보고자고 산행제안했지만
나부터도 하지않던 일, 오래동안 만나지않던 친구를 만나는 일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지금 조금은 마음의 여유있는 친구들이
자리잡고 있으면 "우리동기모임"이 다른 동기들에게도 든든한 삶의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무리 서울 뺀질이지지만 나도 돌아갈 "고향"이 있었으면 할 때가 있다.
옛 동산쯤으로 기억나는 학교는 빌딩과 상점들로 빼곡히 둘러싸여 졌고,
살던 집은 재개발에 흔적도 남아 있지 않는 것은 내게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닐 게다. 이제는 아무리 작아도 큰사람이 되어 있을 그때 친구들이
고향의 품으로 나를 안겨주지 않을까 한다.
동문회 동기 싸이트에서 민이의 활약이 두르러지는 건 다알고 있을 게고
이번 산행도 민이가 manage하고 있다. 많이들 많났으면 좋겠다.
* 같은 글을 http://www.facebook.com/#!/whimoon82에도 올림
지난 1월 맘 편하게 오랜만에 친구들 얼굴이나 보고자고 산행제안했지만
나부터도 하지않던 일, 오래동안 만나지않던 친구를 만나는 일이 조금은
부담스럽기도 하다. 하지만, 나는 지금 조금은 마음의 여유있는 친구들이
자리잡고 있으면 "우리동기모임"이 다른 동기들에게도 든든한 삶의 위안이
되지 않을까 한다.
아무리 서울 뺀질이지지만 나도 돌아갈 "고향"이 있었으면 할 때가 있다.
옛 동산쯤으로 기억나는 학교는 빌딩과 상점들로 빼곡히 둘러싸여 졌고,
살던 집은 재개발에 흔적도 남아 있지 않는 것은 내게만 해당되는 사항은
아닐 게다. 이제는 아무리 작아도 큰사람이 되어 있을 그때 친구들이
고향의 품으로 나를 안겨주지 않을까 한다.
동문회 동기 싸이트에서 민이의 활약이 두르러지는 건 다알고 있을 게고
이번 산행도 민이가 manage하고 있다. 많이들 많났으면 좋겠다.
* 같은 글을 http://www.facebook.com/#!/whimoon82에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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