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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댓글에서 다시 퍼서 올립니다. 오늘에서야...
🧑 김선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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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23 17:3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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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7
존경하고 사랑하는 휘유회 선배님, 후배 동문여러분
이제서야 글을 롤리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새해에 계획하시는 대로 만사 형통하시고 가내 두루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졸지에 지난해 말 자격도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되었습니다.
잘 나가는 모임을 저의 부덕의 소치로 잘 못될까 두렵습니다만
어찌했든 2011년 한해 열심히 해볼까 싶습니다.
그동안 함형욱 동문과 여러분의 꾸준한 성원으로 휘유회가 잘 운영되어왔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금년에도 끊임없는 관심으로 휘유회가 더욱 번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금년에 같이 일할 총무는 홍진표동문이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66회의 열심한 민병삼 동문이 총무를 도와 같이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게시판에서 확실히 밝혀두고자 합니다.
3월 중에 인수인계를 위한 모임을 전 총무께서 제안하신바 한번 소수의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에 공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휘유회 63회 김선욱
그리고 저를 아시는 후배여러분 아는척 한번 해주시면 좋을 텐데.....
이제서야 글을 롤리게 됨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늦었지만 새해에 계획하시는 대로 만사 형통하시고 가내 두루 행복한 일로 가득하시길 빕니다.
졸지에 지난해 말 자격도 없는 사람이 회장이 되었습니다.
잘 나가는 모임을 저의 부덕의 소치로 잘 못될까 두렵습니다만
어찌했든 2011년 한해 열심히 해볼까 싶습니다.
그동안 함형욱 동문과 여러분의 꾸준한 성원으로 휘유회가 잘 운영되어왔습니다.
다시한번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드리고 금년에도 끊임없는 관심으로 휘유회가 더욱 번영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금년에 같이 일할 총무는 홍진표동문이 해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리고 66회의 열심한 민병삼 동문이 총무를 도와 같이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바램을 게시판에서 확실히 밝혀두고자 합니다.
3월 중에 인수인계를 위한 모임을 전 총무께서 제안하신바 한번 소수의 모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게시판에 공고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다음 계획을 알려드리겠습니다.
휘유회 63회 김선욱
그리고 저를 아시는 후배여러분 아는척 한번 해주시면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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