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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G랄 시리즈!
🧑 조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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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8 19: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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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20
G랄 시리즈
1. 나무꾼이 선녀옷을 훔칠라고 선녀탕에 몰래 숨었는데
~헐~왠..산신령이 목욕을 한다고... G랄이야...
2. 다음날 나무꾼이 젤 이쁜 선녀옷 감추기에 성공했는데
~앗!! 빨가벗은채 하늘로 걍 올라가고... G랄이야...
3. 그 담날 드뎌 성공해서..
선녀 한명이 집까지 따라 왔는데
~아이고!! 이X이 경찰서에 신고하고... G랄이야...
4. 변사또가 춘향이보고 수청을 들라고 주리를 트는데
~춘향이가 얼쑤 좋아라..바로 이불피고... G랄이야...
5. 춘향이 옥에 갇혀서 이도령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이넘이 과거에 떨어져 재수 삼수 계속하고... G랄이야...
6. 이도령이 드뎌 장원급제해서 남원으로 내려왔는데
~아이고 미쳐~ 춘향이 변사또하고 이미 살림차리고... G랄이야...
7. 지나가던 스님이 공양미 삼백석만 바치면 눈 뜰수 있다고 했는데
~헐~심봉사가 그 말에 놀라 바로 눈 뜨고... G랄이야...
8. 심청이 치마로 얼굴을 가리고 인당수에 뛰어 들라고 하는데
~어쭈구리`청나라 상인이 뒤에서 껴안더니 타이타닉 흉내내고... G랄이야...
9. 심청이 왕비가돼서 심봉사를 궁궐로 초청했는데
~뺑덕어멈이 대신오고 ...G랄이야...
10. 흥부가 살려준 제비가 이듬해 씨를 물고 왔는데
~ㅋㅋㅋ오이가 열리고... G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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