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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윤송이 시집 가는 날
🧑 윤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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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2-01 10:5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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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70
[첨부파일]
윤신중입니다.
우리 딸 시집가는 날 너무 추웠죠?
추위에도 불구하시고 직접 찾아주시고 먼 곳에서 축복을 하여주신 모든 동문들께 감사드립니다.
아들 결혼 때는 별 감정이 없었는데 딸은 좀 찡---하더군요.
우리집에 유일무이한 딸이라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
암튼 추위에도 축복을 하여주신 덕분에 더욱 더 잘 살겁니다.
사위는 10 남매의 막내이고 현 KB생명 과장인데 사내 결혼인거죠.
앞으로도 계속 두사람을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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