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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난 겨울 친구들과 함께해서 행복했네.
🧑 윤석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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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9 20:0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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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75
| 친구란 /
윤보영 신던 신발처럼 편안한 것 때로는 새로 산 구두처럼 견딜만큼 아픔도 있어야 하는 것. 작은 공원처럼 휴식을 주는 것. 메마른 나무에 단비가 내려주듯 보고 싶었다고 말 해 주어야 하는 것. 별로 보이다가 달로 보이고 어두운 하늘에 꽃으로 보이는 것. 하지만 그 하늘. 내 가슴에 있는 것. 생각하며 계단을 내려오다 넘어질 뻔해도 주위 사람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것. 오히려 생각 끊은 것이 더 미안해 지는 것. 우동 한 그릇을 같이 먹어도 배가 부른 것 일어서면 마음은 허기져 있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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