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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역사(2)
🧑 오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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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21 14:4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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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9
양산박(梁山泊) 대빵, 송강(宋江)의 시
서강월 (西江月)

어려서 부터 경서와 사서를 읽고
자라서는 권모를 갖추고 언덕에 엎드린 맹호마냥
발톱과 이빨을 숨기고 참아오더니 불행토다.
양 볼에 낙인찍힌 신세 강주의 귀향살이 못 참겠도다.
쓰부랄...후에 원수를 갚을 날 오면
심양강 어구를 피 로 물들이리라...
(이 시를 썻다고하여 사형판결을 받은 대빵 송강(宋江)은
그 토록 꺼리던 양산박(梁山泊) 에 들어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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