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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랫만에 찾은 한라산
🧑 김태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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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1-17 13:1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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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0
61회 기수 주관의 한라산을 몇번 따라 다니다가
처음으로 우리 71기가 주관이 되어 찿은 한라산.
후배들과 가족들 이 함께한 자리라서 더욱 뜻이 깊었습니다.
처음으로 선배기수로서 추진한 한라산이라서 그런지
주위여건이 녹녹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날씨만 보더라도 한라산을 찾았던 유경험자로서도 처음 맞이하는
악조건이었고 결국,백록담 정상을 허락받지 못하고 진달래 대피소에서
하산하게 되었지만
준비되어있는 71회 예비동기회장인 장원근의 뚝심으로 이번 제주도 일정은
정말 보람있고 의미가 깊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백록담 정상을 밟았던 경험이 있었던 민병휘,양승현,송재용,장원근을
비롯해서 처음 백록담 정복에 나섰던 조한혁,신동인이
내년을 백록담 정복을 기약하며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매년 71회 한티회가 주관이 되어서 후배기수를 포용하여
치뤄질 한라산 등반에 더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한해를 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 한해도 더욱 건강하게 지낼수 있기를....
처음으로 우리 71기가 주관이 되어 찿은 한라산.
후배들과 가족들 이 함께한 자리라서 더욱 뜻이 깊었습니다.
처음으로 선배기수로서 추진한 한라산이라서 그런지
주위여건이 녹녹하지 않았던것 같습니다.
날씨만 보더라도 한라산을 찾았던 유경험자로서도 처음 맞이하는
악조건이었고 결국,백록담 정상을 허락받지 못하고 진달래 대피소에서
하산하게 되었지만
준비되어있는 71회 예비동기회장인 장원근의 뚝심으로 이번 제주도 일정은
정말 보람있고 의미가 깊었다고 말할수 있습니다.
백록담 정상을 밟았던 경험이 있었던 민병휘,양승현,송재용,장원근을
비롯해서 처음 백록담 정복에 나섰던 조한혁,신동인이
내년을 백록담 정복을 기약하며 함께해서 더욱 즐거웠습니다.
앞으로 매년 71회 한티회가 주관이 되어서 후배기수를 포용하여
치뤄질 한라산 등반에 더욱 많은 인원이 참석하여 한해를 열어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올 한해도 더욱 건강하게 지낼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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