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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놀랬다 !
🧑 오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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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24 01: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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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5
가물가물...기억에서 지워지기 시작한 우리 곽년이...
우리모두 따라가겠지만 너무 빨리간 우리동지... 곽년이...
그러나 188센치의 우람한 체격에 멋더러진 그아들을보니 다시한번 놀랬다...
무슨 콘도진 몰라도 곽년이가 운영하는 콘도를 이눔이 경영하다 위탁경영으로
맡아놓고 다시공부한단다... 보리훙년에 28세 나이에 무슨공부냐? 하고 생각하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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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우리 대빵) 누가 우리중에 저 세상으로 간 친구 아들까지 상기하여 우리모임에
만나게 할줄이야! 곽년이 살아있을때... 이눔은 대뽀도 컷고 멋진놈이였는데
피는 누가속이랴! 이눔 아들은 이눔보다 더 멋있으니...
(( 보고 싶은분 양산박 자유게시판에 (송년회에서) 보세요 ... ))
**사위 보고싶은분 살포시 저한테 연락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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