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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유 아닌 이유
미국 사람들이 버락 오바마를 대통령으로 선출한 역사적인 배경이 있다. 오바마를 선택한 이유는 먼저 클린턴 대통령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에서 부정부패가 만연하자 이를 ‘클린’하게 ‘턴’ 시키기 위해서 뽑은 사람이 바로 클린턴 대통령.
그런데 정치는 깨끗하게 되었는데, 섹스 스캔들을 일으키자, 섹스 스캔들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거시기가 ‘부실’한 조지 부시를 대통령으로 뽑았다. 조지 부시의 유일한 관심은 전쟁이었다. 그래서 이라크를 ‘조지’고, 아프가니스탄을 ‘부시’고 하지 않아도 될 전쟁을 하는 등 ‘오바’를 했던 것이다.
국민들이 ‘버락’ 화를 내면서 다음 대통령은 ‘오바’를 하지 않는 대통령을 선출하자고 합의했고 "오바하지 마라"고 결국 ‘오바마’를 선출한 것이다. 어느 하늘 아래에 살고 있는 한 과부가 있었다. 그 과부는 남편을 교통사고로 여의고 3년 동안을 수절하다 어느 날 젊은 서양인을 만나 오랫동안 지켜오던 지조를 잃고 말았다. 하지만 오랜만에 남자와 잠자리를 같이 한 그녀는 그만 모든 체면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모처럼 한바탕 살을 불태우고 나서 다시 한번 하고 싶어!!! 영어로 말을 해야겠는데 영어를 몰랐던 터라 그 과부 한참을 고민, 고민하다 갑자기 생각난 영어 한마디!!!
“ 앵콜” !!! “앵콜” !!! 또 “앵콜” !!!~
3. 교통 사고 두 남자가 심각한 표정으로 대화를 나누고 있었다. “사고를 냈더니 아내가 나를 버렸어.” “왜? 자동차 사고 때문에?”
“아니, 자동차 안에 타고 있던 여자 때문에….” 4. 똥개 교육 헌장 똥개는 여름철 보양음식의 역사적 사명을 띠고 이 땅에 태어났다. 황구의 빛난 얼, 수육에 되살려 식탁의 자주 독립의 자세를 확립하고 밖으로 식생활 개선에 이바지할 때다. 이에 똥개의 나아갈 바를 밝혀 참맛의 지표로 삼는다. 싱싱한 육질로 타고난 저마다의 맛을 뽐내고 똥개들의 처지를 약진의 발판으로 삼아 창조의 맛과 개척의 정신을 기른다
5. 옹녀와 도둑 그녀에겐 두 명의 남편이 있었다. 한 명은 결혼한 지 일주일 만에 죽고 또 한 명은 열흘 만에 죽었다. 두 명 모두 복상사했다는 소문이 파다하게 퍼지자 남자들은 옹녀를 피해 다녔다. 옹녀는 재혼을 하고 싶었으나 남자들이 질색하여 긴긴 세월을 독수공방하며 지내야 했다.
그러던 어느 날, 옹녀가 사는 집에 도둑이 들었다. 도둑질을 하다가 옹녀에게 들킨 도둑이 도망가려고 하자 다급해진 옹녀가 도둑의 한 쪽 다리를 붙잡으며 말했다. “괜찮아, 다 가져가도 돼. 대신 잠깐 쉬었다 가.” “시… 싫어요. 그냥 갈래요.” “정말? 그럼 신고한다.” “알았어요. 대신 바쁘니까 다섯 셀 때까지만 할게요.”
도둑도 들은 소문은 있어서 다섯 셀 때까지만 한다고 말한 것이다. “다섯? 좋아, 다섯은 내가 센다. 괜찮지?” 두 사람은 옷을 벗고 이층집을 지었다.
옹녀가 위에 올라타서 다섯을 세기 시작했다. “하나~ 두울~ 세엣~ 네엣~ 넷 하나∼ 넷 둘~ 둘 둘~ 셋 둘~ 넷 둘~ 하나 둘∼ 셋 둘∼ 둘 셋 넷~….” 그날 이후 아무도 이 도둑을 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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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돈 받고 하는 키스
부부가 함께 영화관엘 갔다..
마침 남녀가 열렬히 키스하는 장면이 나왔다.
그 장면을 보고 있던 아내가 옆에 앉아 있는 남편의
허벅지를 살짝 꼬집어 말했다.
"당신도 저런 식으로 해 줄 수 없어요?"
"무슨 소리야, 저 사람이 저렇게 하는데 영화사로부터
돈을 얼마나 받고 하는지 알아?

7 혹시 삼일후에
..
오랜 세월을 함께 한 부부가 예루살렘으로 여행을 떠났다.
그들이 예루살렘에 머무는 동안 부인이 갑자기 세상을 떠났다.
장의사가 남편에게 말했다.
"당신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하는데 5, 000$이 듭니다.
그러나 당신이 신성한 이 땅에 부인을 묻으시겠다면
150$만 있으면 됩니다."
남편은 한참을 생각하더니 장의사에게 부인을
고국으로 운구해 달라고 말했다.
장의사는 너무 이상해서 남편에게 물었다.
"당신은 왜 부인을 운구하는데 5, 000$이나 쓰시나요?
이 성스러운 땅에 묻으면 150$만 있으면 되는데…"
그러자 남편은 심각하게 말했다.
"이곳에서 예수님은 3 일 후에 살아 돌아오셨습니다.
저는 그런 일을 당하고 싶지 않습니다."
8 부부 사이가 좋아 질 비결
9층에 사는 한 부부가 금실이 너무 좋았다.
궁금한 8층 남자가 9층 남자에게 물었다.
“부부간에 사이좋게 지내는 비결이 뭐죠?
아주머니가 참 상냥하시던데요.”
그러자 9층 남자가 대답했다.
“우리는 비교적 큰 일에 대해서는 제가 결정을 내리고,
자질구레한 일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아내가 결정을 내린답니다.”
“아~ 그러세요?”
"그런데 중요한 것은........"
9층 남자 왈.
“결혼해서 지금까지 큰일이 단 한 건도 없었다는 거죠!”
9 공주병 아내
아내 : 여보~ 나처럼 얼굴도 예쁘고 살림도 잘 하는 것을
사자 성어로 하면 뭐라고 하지?
(당연히 ‘금상첨화’ 라는 대답을 기대하는 아내)
남편 : 자화자찬?
아내 : 아니~ 그거 말고.
남편 : 그럼, 과대망상?
아내 : 아니~ 금자로 시작하는 말 있잖아~
그러자 그제서야 남편이 무릎을 탁! 치며 자신있게 대답하는 말···
"금시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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