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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송년 모임 후기
🧑 신성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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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8 11: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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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82
12월 7일 의정부컨벤션센터 17층 나리룸에서 북부교우회 송년모임 '추억의 휘문의 밤' 행사를 치루었습니다.
추억의 휘문의 밤에 흔쾌히 출연을 허락해 준 54회 김선기, 65회 이종헌, 69회 김인철 교우님께서 미리 악기와 단원 분들을 모시고 와 사전 세팅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교우회 56회 장용이 사무국장님께서 65회 이용주 교우님과 함께 참석하시어 행사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68회 허인규 회장님의 인사와 장용이사무국장님의 격려 말씀에 이어 69회 김인철교우님과 의정부 챔버 앙상블의 현악4중주 협연으로 추억의 휘문의 밤 막은 올려졌습니다. 이어서 식사가 시작되고 북부교우회 초대회장님이셨던 49회 차영한 선배님의 건배 제의로 정겨운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식사 도중 야구 후원 동영상 및 휘문 OB 예술제 동영상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54회 김선기 교우님께서 색스폰 연주로 예스터데이, 그대 그리고 나, 사랑이여 연주로 행사 분위기는 참석 교우님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5회 이용주 교우님께서 모교 출신 시인 홍사용, 정지용, 김영랑의 명시를 낭송하여 잔잔한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로 65회 이종헌 교우(의정부 윈드오케스트라 단장)께서 클라리넷 연주로 시칠리아노, 아 목동아, 호프만의 뱃노래를 연주하시어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71회 시인 신성수교우가 모교를 추억하는 자작시 '큰 사람이 되자.'를 낭송하여 잠시 모교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김인철 교우께서 아름다운 선율의 협연을 해 주셨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장용이사무국장님의 건배 제의, 교가, 응원가 제창, 73회 유동화 교우의 선창으로 구호를 외치고 사진 촬영을 끝으로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추억의 휘문의 밤에 흔쾌히 출연을 허락해 준 54회 김선기, 65회 이종헌, 69회 김인철 교우님께서 미리 악기와 단원 분들을 모시고 와 사전 세팅을 하였습니다.
특별히 교우회 56회 장용이 사무국장님께서 65회 이용주 교우님과 함께 참석하시어 행사 분위기는 한껏 고조되었습니다.
68회 허인규 회장님의 인사와 장용이사무국장님의 격려 말씀에 이어 69회 김인철교우님과 의정부 챔버 앙상블의 현악4중주 협연으로 추억의 휘문의 밤 막은 올려졌습니다. 이어서 식사가 시작되고 북부교우회 초대회장님이셨던 49회 차영한 선배님의 건배 제의로 정겨운 식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식사 도중 야구 후원 동영상 및 휘문 OB 예술제 동영상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이후 54회 김선기 교우님께서 색스폰 연주로 예스터데이, 그대 그리고 나, 사랑이여 연주로 행사 분위기는 참석 교우님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습니다.
그리고 65회 이용주 교우님께서 모교 출신 시인 홍사용, 정지용, 김영랑의 명시를 낭송하여 잔잔한 감동의 시간이 되었습니다.
다음 순서로 65회 이종헌 교우(의정부 윈드오케스트라 단장)께서 클라리넷 연주로 시칠리아노, 아 목동아, 호프만의 뱃노래를 연주하시어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71회 시인 신성수교우가 모교를 추억하는 자작시 '큰 사람이 되자.'를 낭송하여 잠시 모교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순서로 김인철 교우께서 아름다운 선율의 협연을 해 주셨습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장용이사무국장님의 건배 제의, 교가, 응원가 제창, 73회 유동화 교우의 선창으로 구호를 외치고 사진 촬영을 끝으로 아쉬운 시간을 마무리하였습니다.
참석해 주신 모든 교우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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