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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머님을 보내 드리며...
🧑 장성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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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2-05 11:5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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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59
지난 11월23일 어머님이 떠나셨다....많이 편찮으시긴 했어도..
아직 많은 아쉬움과 슬픔이 남아 있다..
친구들아..고맙다...그래도 너희들 덕에 편안히 모셨다..
상용,동화,윤배,재권,동근,동욱,승욱이 그리고 졸업 후 처음본
1학년 짝궁 성욱이..모두 고맙다...
시간이 흘러 중년의 모습이지만..어릴적 우리의 모습이 그립다..
건강하게 자주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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