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편지 선생님 :오늘은 우리반 모두 부모님께 감사의 편지를쓰도록 하겠어요 .
돌석이 :다 쓴 사람은 운동장에 나아가서 놀아도 되나요 ?
선생님 :다 쓴사람은 나와서 읽어본후 나아가서 놀도록 해요.
돌석이: 엄마 .아빠. 낳아서 길러주시고 키워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리고....
선생님 :그리고 ?
돌석이: 자세한 얘기는 집에가서 하겠습니다.
2. 대물림
아이가 형이 입던 옷이며 물건들을 물려받아 사용하며 자라고 있었다. 하루는 참다못한 아이가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는 형이 결혼하면...
형 색시까지 내게 물려줄 거야?”
3. 처가집 신세
열이받은 아내가 아예 직장을 다닐 생각도 하지않고 집에서
지하철에서 어떤 아가씨가 책을 읽고 있었고 그 옆에는 못생긴 남자가 앉아 있었다. 그 남자는 손가락을 곧게 펴 아가씨의 옆구리를 찔렀다. 이에 화가 난 아가씨가 소리쳤다.
" 왜 그래요? 얼굴도 못생긴 주제에 !" 그렇지만 그 남자는 히죽거리면서 대답했다. " 못 먹는 감 찔러보는데 뭐가 잘못 되었소 ?"
5. 사고도 사고 나름
성질급한 여인이 도로를 무단횡단 하다 트럭밑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5분밖에 깔려있질 않았는데 이모양이 됐지 뭐예요."
6. 살아 있어서 미안해
아내가 여고 동창회에 갔다와서는 시무룩해 했다.
"왜 ? 멋진 자가용차 끌고 나온 동창 때문이야 ?"
" 됐슈 ! "
"남편이 명품백 사준 친구때문에 그러는거야 ?"
" 됐슈 !"
"애들이 좋은 대학에 간 친구 때문에 열받아서 그러는거야 ?"
" 됐슈 ! " .
(한참 있더니 아내가 한숨을 쉬며 뱉은 말)
" 나만 남편 있슈 !!! "
|
- 8900 휘문테니스회 양희봉 큰일이네~~ 2010-12-03
- 8899 휘문56회 유건태 영혼을 위한 치료 2010-12-03
- 8898 휘문70회 전덕식 공평한 "오늘" 2010-12-03
- 8897 휘문애교동지회 장용이 이래서는 안된다-꼭 읽어 보시기를,,,,- 2010-12-03
- 8896 한티산악회 조한혁 徽山會 第192次 山行 案內 (2010年 12月 5日) 2010-12-03
- 8895 WAC 서동영 WAC 2010년 송년모임 2010-12-02
- 8894 휘문60회 나영길 농담 2010-12-02
- 8893 휘문60회 나영길 中國 五大名山 2010-12-02
- 8892 휘문60회 나영길 무엇이 더 중요한가? 2010-12-02
- 8890 WAC 최승기 도봉 번개(이번주 토요일12/4) 2010-12-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