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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회 집행부에 건의합니다
요즘 우리 교우들의 경조사가 매우 많습니다.
그리고 부모님, 장인,장모님들의 부고도 많지요
아직 자녀들의 혼사를 개혼조차 못한 교우들도 많구요
그런데
모든 경조에 빠짐없이 참석하기란 매우 어려운 일이고
그렇다고 축의나 부의조차 안 할 수는 없는 일이구요
그럴 때마다 경조사에 참여하는 교우들을 수소문하여 대신 부탁하기도 하는 것이
일반적인 경우라고 여겨집니다
그러나
교우들의 경조 부조금을 대신 부탁받아 전달하는 과정이 매우 부담스러운 것이 사실입니다
- 요즘 상거래가 대부분 신용카드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현찰을 많이 가지고 있지 않아,
현금 마련을 위해 은행을 들려야 하는 등 수고가 많고
- 또 봉투를 별도로 만들어야 하고
- 어느 경우에는 부탁 받은 경조 부조금을 깜빡하고 전달하지 못하여
본의 아니게 “배달사고”를 일으키기도 하며
- 심지어는 경조금을 부탁한 교우들이 현금을 보내주지 않아 난감한 경우도 있습니다
(말도 못하고 고심하는 경우도 있고, 아예 잊어버리고 마는 경우도 있지요)
- 해당 장소로 이동 중에 부탁받으면 현찰부족으로 난감하기도 하고
- 해당 교우의 집으로 우편환을 보낼 경우에는 별도의 카드료(3,000원 이상)를 지불해야 하거나
보내는 사람이나 받는 사람이 우체국에 들러야하는 번거로움 등 불편함이 많았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건의합니다
제가 근무했던 직장의 ‘퇴직자 모임(양지회)’에서는
이러한 번거로움과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사무국에서 경조 현황을 접수할 때 반드시 본인의 계좌번호를 확인하여
경조 사이트에 함께 게시해 줍니다
처음에는 다소 어색하고 야박(?)해 보였지만
요즘에는 얼마나 좋은 제도인지, 모두가 편리함을 느끼고 있는 실정입니다.
앞으로 우리 56교우회에서도
각 총무님들이 경조 현황을 접수 받을 때, 의무적으로 해당 교우의 계좌번호도 확인하여
같이 게시해 주시기를 건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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