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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담
🧑 나영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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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6 15:4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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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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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수병
오랫동안 집을 떠나 타지에서 근무하던 남자가 어느날 문득 아내가 그리워졌다.
주인여자에게 20만원을 쥐어주며 말했다.
이 집에서 제일 못생긴 아가씨 한명만 부탁해요.' 그러자 주인여자는 의아해하며 말했다.
있는데요?' 남자가 대답했다.
와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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