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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101차 산행후기!
🧑 조한혁
|
📅 2010-11-24 08:05:58
|
👀 785
오늘은 점심을 싸가지고 올 친구들이 없을 것 같아 조금 일찍 서둘러
통인시장에서 뭐 살게 없나 기웃 거리고 있는데 누군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병주가 김밥집에서 부르고 있다.
나도 아침을 안 먹은지라 같이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김밥 6줄과
통인시장에서 막걸리 3통을 준비하여 버스 정류장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9시 40분쯤 성이가 오고 바로 뒤에 태영(원장)이가 온다(아마 같은 전철을 탄것 같다)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 택시를 타고 약속 장소인 창의문으로
다른 친구들 통화해보니 다들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는것 같아,
기다렸다 같이 택시 타고 오라고 중계(철주, 계훈 부부, 태영(사무장))
10시 반경 나머지 친구들 도착.
창의문위에 있는 진입로에서 신분증제시하고

이런 표찰을 각각 목에 걸고 오늘의 성곽길 걷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약 3시간(중식포함)여의 성곽길 걷기를 마치고 성북동으로 하산하여
유명한 돼지갈비집(직접구워서 나옴)에서 뒤풀이를 하고 모처럼
2차없이 헤어졌습니다.(이날 식대는 김태영원장이 지불하였습니다
)

제102차 송년산행은 북한산 (형제봉-대남문-이북오도청앞으로 하산) 예정입니다.(12월 19일)
많은 참석바랍니다.
더 많은 사진을 산행앨범에 올렸습니다(산행앨범은 '로그인' 하셔야 보실수 있습니다)
★ 비용정산내역 ★
2만냥* 4 = 80,000
김밥 & 막걸리 = 20,000
--------------------------
잔액 = 60,000
뒤풀이비용 130,000 (김태영원장지불) 다시한번 쌩유!
통인시장에서 뭐 살게 없나 기웃 거리고 있는데 누군가 나를 부르는 소리에
뒤돌아 보니 병주가 김밥집에서 부르고 있다.
나도 아침을 안 먹은지라 같이 라면으로 아침을 해결하고, 김밥 6줄과
통인시장에서 막걸리 3통을 준비하여 버스 정류장에서 친구들을 기다렸다.
9시 40분쯤 성이가 오고 바로 뒤에 태영(원장)이가 온다(아마 같은 전철을 탄것 같다)
기다리다 시간이 되어 택시를 타고 약속 장소인 창의문으로
다른 친구들 통화해보니 다들 비슷한 시간에 도착하는것 같아,
기다렸다 같이 택시 타고 오라고 중계(철주, 계훈 부부, 태영(사무장))
10시 반경 나머지 친구들 도착.
창의문위에 있는 진입로에서 신분증제시하고
이런 표찰을 각각 목에 걸고 오늘의 성곽길 걷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약 3시간(중식포함)여의 성곽길 걷기를 마치고 성북동으로 하산하여
유명한 돼지갈비집(직접구워서 나옴)에서 뒤풀이를 하고 모처럼
2차없이 헤어졌습니다.(이날 식대는 김태영원장이 지불하였습니다
제102차 송년산행은 북한산 (형제봉-대남문-이북오도청앞으로 하산) 예정입니다.(12월 19일)
많은 참석바랍니다.
더 많은 사진을 산행앨범에 올렸습니다(산행앨범은 '로그인' 하셔야 보실수 있습니다)
★ 비용정산내역 ★
2만냥* 4 = 80,000
김밥 & 막걸리 = 20,000
--------------------------
잔액 = 60,000
뒤풀이비용 130,000 (김태영원장지불) 다시한번 쌩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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