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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공칠공 2차대회를 하고 나서.....
🧑 서호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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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1-22 11: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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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1
우선, 친구가 좋아서 그리고 당구가 좋아서 참석해 준 동기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표합니다.
우연히도 1차대회 때와 똑 같은 14명이 공식경기가 끝날 때까지 참석하게 되었는데....집행부의 예상은 1차대회 때 보다는 그래도 참석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잘못 된 것임을 느끼게 되었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많이들 바쁘기도 하거니와, 주말이라 가족모임등 집안일이 있다 보니 부득이 불참하는 경우도 있게 되어 1차대회 때 나온 인원 중에서도 6명이나 불참하였습니다. 다행히 새로 나온 동기들이 있고, 공식경기 후 회식 때부터 참석한 동기들도 있으며, 아예 뒤풀이 후에 온 두명의 동기가 있어 전체적으로는 20명이 되었으나 뭔가 마음적으로는 발전하지 못하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세번째 대회를 갖게 되는데, 장소는 65회 선배가 운영하는 선능역 부근의 당구장으로 옮겨서 해보려 합니다. 2차대회 때 배포한 회칙도 의결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보다 단합되고 내실있는 공칠공의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새로이 참석한 동기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하며, 공칠공의 창립을 축하해 주러 온 휘솔회 이광철회장, 정성균총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은 미숙하고, 미약하지만 먼 훗날 공칠공이 우리 동기회원 모두에게 만남의 기쁨을 주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게끔 회장과 총무가 열의를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2차대회에 참석한 모든 동기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우연히도 1차대회 때와 똑 같은 14명이 공식경기가 끝날 때까지 참석하게 되었는데....집행부의 예상은 1차대회 때 보다는 그래도 참석인원이 늘어날 것이라는 생각이 잘못 된 것임을 느끼게 되었고, 보다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함을 느꼈습니다. 한편으로는 아직도 많이들 바쁘기도 하거니와, 주말이라 가족모임등 집안일이 있다 보니 부득이 불참하는 경우도 있게 되어 1차대회 때 나온 인원 중에서도 6명이나 불참하였습니다. 다행히 새로 나온 동기들이 있고, 공식경기 후 회식 때부터 참석한 동기들도 있으며, 아예 뒤풀이 후에 온 두명의 동기가 있어 전체적으로는 20명이 되었으나 뭔가 마음적으로는 발전하지 못하였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습니다.
이제 다음달이면 세번째 대회를 갖게 되는데, 장소는 65회 선배가 운영하는 선능역 부근의 당구장으로 옮겨서 해보려 합니다. 2차대회 때 배포한 회칙도 의결할 예정이며, 내년부터는 보다 단합되고 내실있는 공칠공의 발전을 기하기 위하여 노력할 것입니다. 새로이 참석한 동기들에게 다시한번 고마운 마음을 표하며, 공칠공의 창립을 축하해 주러 온 휘솔회 이광철회장, 정성균총무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직은 미숙하고, 미약하지만 먼 훗날 공칠공이 우리 동기회원 모두에게 만남의 기쁨을 주고 생활의 활력소가 되게끔 회장과 총무가 열의를 가지고 노력하겠습니다. 2차대회에 참석한 모든 동기 회원 여러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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