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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지리산 둘레길(서암정사, 벽송사)
지리산 둘레길 4구간(금계~동강) 중, 서암정사와 벽송사를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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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계마을에서 의중마을로 들어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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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중마을로 들어서자 수령 620년된 느티나무가 마을 어귀에 떡하니 버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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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입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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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입구 암벽 위의 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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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 사찰로 통하는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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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반 위에 사찰을 짓고, 또 아기자기한 연못에 분수까지 만들었습니다. 
무척이나 공을 들여 만든 것 같습니다. 비용도 꽤 만만치 않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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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위에 옹기종기 불상을 조각하여 붙여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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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송사 입구 목장승입니다.
70회 동기 중에 한 사람과 코가 많이 닮아서 한 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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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송사 사찰건물 뒤로 큰 소나무가 보이지요?
옛날에 빨치산 야전병원으로 이용되었다고 하는군요...
벽송사는 대웅전이 없고 선방만 있는 절이랍니다.
대웅전을 마련하기 위해 한 보살님이 시주를 받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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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오는 길에 서암정사에 다시 들러 연못을 다른 각도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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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암정사와 벽송사를 다녀온 후 새롭게 만든 동강구간 둘레길 입구입니다.
의탄마을에서 부터 시작하여 소나무 쉼터까지  새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기존에는 벽송사에서 소나무 쉼터까지 둘레길이 있었으나
등산객들이 무작위로 임산물을 채취하는 바람에 폐쇄를 하고 새롭게 만들었다고 하는군요...
우리는 여기까지만 트레킹을 하고 숙소로 복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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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에서 바라다 본 지리산 북쪽 자락입니다.
천왕봉은 앞쪽 능선에 가려 보이지 않지만 우측 뒤쪽에 멀리 보이는 능선 왼쪽이 천왕봉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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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을 2박3일 동안 쉬게 해준 문상마을 오두막을 가까이서, 그리고 멀리서 찍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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