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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무병장수 - 물은 약이다! + 건강 12훈

                                               물은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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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신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노인과 유아는 탈수상태에 대한 예비능력이  없으므로 체내에

  수분이 다량 상실되면 바로 장이 상하게 되므로 탈수상태가

  초래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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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혈액의 끈기를 없앤다.

  혈액의 끈기를 묽게하여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중을 막아준다. 

 

3.변비 해소.

  변의 양을 늘리고 연동 운동을 높이기 위해 수분을 많이 취하고

  굳어진 변을 부드럽게 하고 양을 늘리려면 수분을 많이 취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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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감기를 예방한다.

  방안의 습기를 조절하고 목구멍을 축여 점막의 건조를

  항상 방지해야 한다. 

 

5.술을 마실 때 물을 많이 마시면 간장의 부담을 줄여 준다.

  물을 마셔 소변의 양을 늘려 알코올을 배설하여 물로써 혈액속의

  알코올농도를 줄여 간장에 부담을 덜어준다.

  담배를 피우는 사람은 물을 마셔 항이뇨작용을 억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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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과음 후 두통은 수분 부족.

  분해되지 않고 몸 속에 남은 알코올은 요를 증가시켜 목이 마르고

  땀이 나며, 구토를 통하여 수분이 적어지면 혈액순환이 나빠져

  뇌에 부종이 생겨 두통이 일어난다. 

 

7.방광염, 방광암을 예방한다.

  물을 많이 마셔 요를 묽게 하여,

요에 포함된 발암물질의 영향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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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십이지장 궤양을 억제한다.

  위산이 위벽을 공격하기 시작하면 위산분비가 더욱 촉진되어

  위벽 침식이 확산된다. 

 

9.천식 발작 시 찬물을 마셔라.

  간장을 완화시키려면 찬물을 마셔라,

  미추신경의 긴장을 완화 평활근의 긴장을 풀어 천식을 진정시키며

  담의 끈기를 묽게 하여 잘 끊겨 떨어지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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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감기 등으로 발열 할때 냉수를 마셔 몸을 냉각시키고,

   열로 인해 땀을 흘려 일어날 탈수 상태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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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알레르기 질병의 원인 물질을 배출, 치료한다.

   알레르기, 두드러기는 몸 속을 세정,

독소나 불필요한 물질을 체외로 유출하여 치료한다. 

 

12.운동 후 피로 회복 운동으로 인해서 변동한 생리적 상황을

   통상상태로 빨리 회복시켜주고,

육체뿐만 아니라 정신적인 피로도 없애고 기분도 상쾌하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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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노인의 몸은 충분히 물을 섭취 해야 한다

   노인의 경우에는 구갈중추(口渴中樞:목구멍의 갈증을 감지하는

   신경)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주의를 기울여서

 하루 2L 정도의 물을 마셔야 한다

 

 

건강 12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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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음식은 10번이라도 씹고 삼켜라.

의사들이 말하는 것처럼 30번 씩 씹어 넘기려다
세 숟가락 넘기기 전에 포기하지 말고, 10번이라도 꼭꼭 씹어서 삼킨다.
고기를 먹으면 10번이 모자라겠지만 라면을 먹을 때도
10번은 씹어야 위에서 자연스럽게 소화시킬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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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매일 조금씩 공부를 한다.

두뇌는 정밀한 기계와 같아서 쓰지 않고 내버려두면 점점 더 빨리 낡는다.
 

공과금 계산을 꼭 암산으로 한다든가 전화번호를 하나씩 외우는

식으로 머리 쓰는 습관을 들인다.

일상에서 끝없이 머리를 써야 머리가‘녹’이 스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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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아침에 일어나면 기지개를 켜라.

아침에 눈을 뜨면 스트레칭을 한다.

기지개는 잠으로 느슨해진 근육과 신경을 자극해 혈액 순환을

도와주고 기분을 맑게 한다.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는 습관은 나이가 들면서 혈관이 갑자기 막히는

치명적인 결과를 낳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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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매일 15분 씩 낮잠을 자라.

피로는 쌓인 즉시 풀어야지 조금씩 쌓아 두면 병이 된다.


눈이 감기면 그 때 몸이 피곤하다는 얘기.


억지로 잠을 쫓지 말고 잠깐이라도 눈을 붙인다.


15분 간의 낮잠으로도 오전 중에 쌓인 피로를 말끔히 풀고 오후를
 
활기차게
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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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아침 식사를 하고 나서 화장실을 가라.

현대인의 불치병, 특히 주부들의 고민 거리인 변비를 고치려면 아침 식사 후


무조건 화장실에 간다.


아이 학교도 보내고 남편 출근도 시켜야 하지만 일단 화장실에 먼저 들른다

화장실로 오라는 ‘신호’가 없더라도 잠깐 앉아서 배를 마사지하면서
 
3분 정도 기다리다가 나온다.

아침에 화장실에 가서 앉아 있는 버릇을 들이면 하루 한 번’배변 습관은

자연스럽게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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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식사 3~4시간 후 간식을 먹어라.

조금씩 자주 먹는 것은 장수로 가는 지름길이다.

점심 식사 후 속이 출출할 즈음이면 과일이나 가벼운 간식거리로 속을
 
채워 준다.

속이 완전히 비면 저녁에 폭식을 해 위에 부담이 된다.

그러나 점심을 배부르게 먹고, 오후에 배가 고프지 않은데도

또 먹으라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비만으로 가는 지름길일 뿐. 매 끼마다 한 숟가락만
 
더 먹고 싶을 때 수저를 놓는 습관을 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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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오른쪽 옆으로 누워 무릎을 구부리고 자라.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자세는 아이가 엄마 뱃속에 들어 있을 때, 바로

그 자세다.

심장에 무리를 주지 않도록 오른쪽으로 돌아누워 무릎을 약간 구부리는

자세로 있으면 가장 빨리 숙면에 빠질 수 있고 자는 중에 혈액 순환에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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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괄약근 조이기’체조를 한다.

‘괄약근 조이기’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는 곳에서도 아무도 모르게 할 수 있는

건강 체조다.

출산 후 몸조리를 할 때나 갱년기 이후 요실금이 걱정될 때 이보다

더 좋은 운동은 없다.

바르게 서서 괄약근을 힘껏 조였다가 3초를 쉬고 풀어주는 동작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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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하루에 10분 씩 노래를 부른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거나 머리가 복잡할 때는 좋아하는 노래를 부른다.

듣지만 말고 큰소리로든 작은 흥얼거림이든 꼭 따라 부른다.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 좋아하는 노래를 부르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
 

노래 부르기는 기분을 상쾌하게 하고 대인 기피나 우울증 치료에도 효과가 있어
 
정신과 치료에도 쓰이는 방법이다.

평소 설거지를 하거나 빨래를 개면서 노래를 흥얼거리는 습관은

마음을 젊고 건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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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샤워를 하고 나서 물기를 닦지 말아라.

피부도 숨을 쉴 시간이 필요하다.
 

샤워를 하고 나면 수건으로 보송보송하게 닦지 말고 저절로 마를 때까지
내버려 둔다.
 

샤워 가운을 입고 기다리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 시간에 피부는 물기를 빨아들이고 탄력을 되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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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밥 한 숟가락에 반찬은 두 젓가락 씩

밥 한 수저 먹으면 적어도 반찬은 두 가지 이상 먹어야 ‘식사를 했다’고 말할

수 있다.
 

국에 말아먹거나 찌개 국물로 밥 한 숟가락을 넘기는 것은 그야말로 ‘밥’을 먹는 것이지

‘식사’를 하는 것이 아니다.

자신의 식생활 습관을 잘 살펴보고 반찬을 한가지도 잘 먹지 않을 때는
 
의식적으로 ‘밥 한 번, 반찬 두 번’이라고 세면서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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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매일 가족과 스킨십을 한다.

아이만 스킨십으로 건강해지는 것이 아니다.
 

엄마도 아빠도 적당한 스킨십이 있어야 정서적으로 안정이 되고 육체적으로도
활기차진다.

부부 관계와 스킨십이 자연스러운 부부는 그렇지 않은 부부보다 최고 8년은 더 젊고
건강하다고 한다.

연애할 때처럼 자연스럽게 손잡고 안아 주는 생활 습관이 부부를 건강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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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움말 : 박종혁(가정의학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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