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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강권이라도 하고싶지만.....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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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10-23 20:2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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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8
휘문교우회의 안 영규 사무국장님을 아는 사람들은 다 알거라 믿는다.
그리고 지금 그분께서 처한 상황을 교우회에 관심이 있는 동기들이라면 알리라 믿는다.
두서없는 긴 글을 썼다가 구구한 변명이고 가치를 깍는 기분이라 지웠다.
건방진 말을 하자.
69회에서 내가 그 형과 같은 처지가 된다면 어떤 행동들이 나올까?
감히 그 형이 교우회에서 했던 일에 비교한다는 건 가소롭지만
나도 나름 69회에서는 그만한 일을 했다고 처음 공식적으로 자평을 한다.
내가 이런 글을 69회에 국한되어 올리는 것만도 형께 불쾌한 기분일수도 있다.

모교를 사랑하고 동문들에게 아낌없는 애정을 쏟았고
우리가 30주년 행사를 치룰 때 가장 헌신적으로 지원을 해주셨던 선배님이시다.
그 보답을 못하는 내가 참 초라해진다.
세형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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