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코 먹는 덜익은 삼겹살 위험성은?
대뇌에 낭미충 간질발작이 충격적
'덜 익은 삼겹살 얼마나 위험한 것일까?'
9월 29일 방송된 KBS 2TV '비타민'의 본격 메디컬 스토리 '어느날 갑자기' 에서는 누구도 피해갈 수 없는
건강한 40대 남성 철희가 갑자기 어린아이처럼 말하고 행동하는 이상증상을 보였다.
덜 익은 돼지고기를 자주 먹은 탓에 대뇌에 '낭미충'이 기생해 뇌의 활동에 영향을 미친 것이다.
낭미충은 꼬리부분에 부속기를 가진 유충이다.

이어 김 교수는 "뇌를 다친 적이 없는 건강한 성인이 갑작스런 간질발작이 있을 경우에는 낭미충증을 의심해 봐야한다.
그렇다면 낭미충증 예방하기 위해서는 돼지고기를 얼마나 익혀야 하는것일까?
학계 발표에 의하면 '5mm 두께의 돈육에서는 10초 간격으로 뒤집는 경우 80초 정도,
또 이 방법 외에도 돼지고기 섭취시 완전히 익히거나 삶아 먹을 경우에도 낭미충증을 예방할 수 있다.
산행 중에 '쥐'가 나면
얼른 '아스피린' 한 알을 입안에서 꼭꼭 씹어서
완전히 물이 되었을 때 삼키면
30초 이내에
거짓말처럼 '쥐'는 사라집니다.
쥐가 났다고 해서
'고양이' 그림이나 사진을 갖다대는 일은 없겠지요?
★주의사항★
아스피린에는 <일반 아스피린>과 <아스피린 프로텍트>
2 종류가 있습니다.
아스피린의 약효는 아직도 100%밝혀지지 않은 신비의 약입니다.
아스피린을 장기 복용하면
심장마비로 죽을 확률을 40%(?)정도 감소한다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세상사 모든 게 그렇듯이 '호사다마'라고,
장기 복용하면 '위'에 부담을 주기 때문에 장기
복용자들을 위해 '위'에서는 흡수되지 않고
'장'에서만 흡수되게 별도로 만든
'아스피린 프로텍트'란 제품도 있습니다만,
이것은 회원님들이 응급으로 쓰기엔 부적합할
것으로 생각되므로
<일반 아스피린>을 구입해서 갖고 다니시면 좋으실 것입니다.
쥐가 나는 것은 '수분경직'이라는 의학용어로,
쥐가 나기전 준비운동 및 스트레칭을 미리
해주어야 예방이 되며, 스트레칭을 하고 산행을
하는 중에도 쥐가 난다면 아주 경미하게 납니다.
근육에 무리가 갔을때 쥐가 많이 나며 특히
초보산행을 하는 경우에 쥐가 많이 납니다.
아스피린의 응급처치 외에 쥐가 났을때는,
반대쪽 다리의 동맥, 정맥이 노출되는
아킬레스 건 쪽과 무릎 뒤 오금쪽의 혈관을
주물러서 풀어주고 흔히 하는 발목을
꺾어 인대를 늘려주는 것이 제일 빠른 처치법입니다.
쥐가 난 반대쪽 다리를 풀어주다 보면 쥐가 난 곳의
경직이 서서히 풀림을 느끼게 됩니다.
이 때 쥐가 난곳의 다리를 역시 같은 방법으로
처치해주면 왠만한 '쥐'는 잡을 수 있습니다.
완전히 풀렸다고 방심하지 마시고, 차가운 물이 있으면
목 뒤 척추부분에 반모금 정도의 물을 부어주면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
쥐가 난 곳을 주무르는 등의 처치는 자칫 인대손상 등의
악화를 가져올 수 있으므로 절대 조심해야 합니다.
반듯이 쥐가 난 반대쪽의 다리를 먼저 풀어줘야 합니다.
유비무환이라고,
산행전, 후 스트레칭을 해주면 산행중이나 후에도
산행의 효과도 높히고 리더진에 대한 신뢰도 쌓이리라
고 믿습니다.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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