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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朴正熙]란 이름 석자로 족하다"
故 朴 전(前) 大統領은 號가 없었다고 한다. "朴正熙란 이름 석자로 충분하다"고 金 당시 대변인에게 말했다고 한다. " 博士는 나와는 어울리지않는다"면서 거절했다고 한다. 朴 大統領은 18년간 재임했으나, '朴正熙 拜'라고만 했다. 벗겨진 넥타이 핀을 꽂고, 그리하여 屍身을 검안한 군의관이 "꿈에도 각하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것'은 인간 朴正熙의 자연스런 眞面目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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