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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시카고 박선호 동기

일이노이에서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시카고에서 이틀 밤을 묶게 되었다.

시카고에 머무는 동안 박선호 만났다. 학원을 운영하고 있는 선호는 시카고에 자리를 정한지 이제 30년이 다 되어 간다. 2, 3학년, 이년 동안 같은 반이었는데 그 긴 세월이 지난 지금도 그 때의 모습을 여기저기서 찾을 수 있다. 해맑은 웃음, 따뜻한 마음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선호, 보기 좋았다.

늦은 시간임에도 집으로 초대해서 정성스런 차를 준비해주시고, 세상살이를 함께 이야기 해주신 선호 부인과 황홀한 시카고의 야경을 보여준 선호에게 고마운 마음이다. 동창들에게 보내는 선호의 안부를 대신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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