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전화왔다....
🧑 오수원
|
📅 2010-08-18 23:54:54
|
👀 534
별할일이없어서..체육관에 몇개월운동이나하러다녔더니
우연히 전혀기역나지않는놈이 부산초량국민학교 자칭동창이라고 반기데...
몸은다부지고 술담배 근처도안가는놈같은데 언제 서로시간내서
운동 끝나고 식사를하던지 술한잔하자네...
그놈 돈내는게싫고 나는 없으니 그냥 하는말로언제든지시간이 서로맞을때 연락하자..하고
잊고있는데 .. 전화왔네 .. 일요일 저녁 괞찮으면 가족끼리 식사하자..
리치칼튼호텔 하나조노 일식집에 잘아는 주방장이있어 만날겸 .. 만나자
그 주방장이 내친구 가족과오면 제대로 준비한단다..하고
쓰발 ! 난대답했다..... 어..어..어.. 친구딸결혼식이 있는데..
내가 정말 못난놈이라는걸 스스로 알고는있었지만...
그놈도 미친놈! 나한테" 어이 ! 일요일 에 순대국에 소주어때..."하면
나는 바로 아주 사랑스럽고 간드러지는 목소리로 ", 몇시에~``~``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7914 양산박 정동욱 도종환 시인의 "산을 오르며..." 2010-08-19
- 7913 WAC 천기철 품바 타령 2010-08-19
- 7911 휘문69회 김세형 애비 노릇도 능력이 있어야 혀~~ 2010-08-19
- 7910 양산박 오수원 전화왔다.... 2010-08-18
- 7909 휘문56회 장용이 세계 군악대회에서 태평소의 위용 2010-08-18
- 7908 양산박 오수원 대륙의 냄비들 2010-08-18
- 7906 양산박 조진행 오늘은 시 한수 펌질합니다. 2010-08-18
- 7905 휘문60회 나영길 漢江 - 28개 다리연구 2010-08-18
- 7904 양산박 김세형 눈부셔! 2010-08-17
- 7903 휘문70회 정성균 휘솔회 야유회산행 - 포천 지장산 2010-08-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