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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유승원 학우 모친의 고희연을 다녀와서......**
🧑 유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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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7-26 17:5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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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0
수원의 화서역 근처에 자리한 화서웨딩홀을 찿아 휘문73의 동지들이 문정동으로 집결하였습니다.
제일 먼저 박운진이가 도착해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커피로 목을 적시고,이영민,김상호,늦게 온
전호범,진승하,전철로 온 김성태등 여럿이서 차를 나누어 타고,수원으로 향해서 이동
베스트 드라이브로 손 꼽히는 전호범이 운전대를 맡아서 최고의 부드러움으로 도착지에 도착하나
했더니 박운진이 일행이 먼저 도착 할 뻔 했네요~~
밴드의 음악을 뒤로하고 먼저 와있던 조동호(존슨앤존슨),양동권 (태하테크 대표:열교환도료,건물
방수,KJ체인지코트)와 이철배,송기영,김성욱(안산 대동서적지배인)등 악수를 나누고,먼저 와계신 휘문교우 최덕호(62)선배님과,박병택(70)선배님,경기남부 최창순 회장님(63),후배님들 많이 와 주어서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30년만에 나타난 유영준(태흥정밀 총괄본부장,유승원:영업총괄 본부장)을 만나서 무척이나 반가웠다네 컨디션이 조금 나아지면 동창회에 모습을 드러내겠다고 다짐하며 먼저 자리를 뜨고.......
어머님이 나이보다는 훨씬 젊어 보여서 회갑잔치인 줄 알았네요~~~
중학교 동창들이 먼저 선곡을 하고 뒤이어서 저도 "노란손수건"을 불러드리고,댄스의 향연을 잠깐
가졌습니다. 살아가는데에 가장 필요한것이 지혜로움,성실함 인데 얼마나 잘 하면서 살아 왔는지
다시한 번 고개를 돌려 뒤를 보고 가야 할것 같습니다.
늦게 최덕종 (산악회장)이 도착하고,어제도 함양에 장례식장에서 보고 또 보고 많이 힘들것입니다.
다들 위로와 격려 많이 부탁드립니다.
2차로 당구장에서 혈구를 치고,삼겹살에서 우정의 건배를 하고,와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건배를
유승원이가 멋지게 했습니다.
2차는 전호범 (밥숟가락:그날 얻은 별명)이 지불하고,서울로 향했습니다.
성남의 모란에서 최종원,음종호(오리구이집 경영),이문선,이영민의 모임이 있다길래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그냥 자나치리 오마는 ^^^^^^
차를 다시 돌려 음종호의 오리 직화구이집으로 향했습니다.
동국대를 졸업한 이들의 모임이어서 저도 꼭 한 번 참석 할까 했는데 잘 되었다 생각이 들어
진승하,전호범,유동화,이영복(승원이 중학교친구)과 함께 참석해서 주~욱 한잔을 걸치며.....
김상호,김성태는 먼저 복정에서 하차해서 가버렸습니다.
술잔이 오가고 문선이도 오랜만에 보니 참 반가웠습니다.
음종호가 운영하는 오리숯불구이집도 아주 잘되고 있었습니다.
어부인과 함께 하는 종호의 모습이 너무 스마트해 보였네요~~~
어김없는 3차는 LIVE 7080 으로 향해서 최종원이의 멋진 라이브 송 이용 선배님의 "잊혀진 계절"
최진희 "천상의 만남"을 너무나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휘문73의 밤은 시공을 초월하여 어디론가 가버렸다네
이 상 용 (변호사)회장이 참석을 못해 아쉽다는 메세지를 남기며 휘문!,휘문! 화이팅
제일 먼저 박운진이가 도착해서 아메리칸 스타일의 커피로 목을 적시고,이영민,김상호,늦게 온
전호범,진승하,전철로 온 김성태등 여럿이서 차를 나누어 타고,수원으로 향해서 이동
베스트 드라이브로 손 꼽히는 전호범이 운전대를 맡아서 최고의 부드러움으로 도착지에 도착하나
했더니 박운진이 일행이 먼저 도착 할 뻔 했네요~~
밴드의 음악을 뒤로하고 먼저 와있던 조동호(존슨앤존슨),양동권 (태하테크 대표:열교환도료,건물
방수,KJ체인지코트)와 이철배,송기영,김성욱(안산 대동서적지배인)등 악수를 나누고,먼저 와계신 휘문교우 최덕호(62)선배님과,박병택(70)선배님,경기남부 최창순 회장님(63),후배님들 많이 와 주어서 고맙게 느껴졌습니다.
30년만에 나타난 유영준(태흥정밀 총괄본부장,유승원:영업총괄 본부장)을 만나서 무척이나 반가웠다네 컨디션이 조금 나아지면 동창회에 모습을 드러내겠다고 다짐하며 먼저 자리를 뜨고.......
어머님이 나이보다는 훨씬 젊어 보여서 회갑잔치인 줄 알았네요~~~
중학교 동창들이 먼저 선곡을 하고 뒤이어서 저도 "노란손수건"을 불러드리고,댄스의 향연을 잠깐
가졌습니다. 살아가는데에 가장 필요한것이 지혜로움,성실함 인데 얼마나 잘 하면서 살아 왔는지
다시한 번 고개를 돌려 뒤를 보고 가야 할것 같습니다.
늦게 최덕종 (산악회장)이 도착하고,어제도 함양에 장례식장에서 보고 또 보고 많이 힘들것입니다.
다들 위로와 격려 많이 부탁드립니다.
2차로 당구장에서 혈구를 치고,삼겹살에서 우정의 건배를 하고,와 주신것에 대한 감사의 건배를
유승원이가 멋지게 했습니다.
2차는 전호범 (밥숟가락:그날 얻은 별명)이 지불하고,서울로 향했습니다.
성남의 모란에서 최종원,음종호(오리구이집 경영),이문선,이영민의 모임이 있다길래
참새가 방앗간을 어찌 그냥 자나치리 오마는 ^^^^^^
차를 다시 돌려 음종호의 오리 직화구이집으로 향했습니다.
동국대를 졸업한 이들의 모임이어서 저도 꼭 한 번 참석 할까 했는데 잘 되었다 생각이 들어
진승하,전호범,유동화,이영복(승원이 중학교친구)과 함께 참석해서 주~욱 한잔을 걸치며.....
김상호,김성태는 먼저 복정에서 하차해서 가버렸습니다.
술잔이 오가고 문선이도 오랜만에 보니 참 반가웠습니다.
음종호가 운영하는 오리숯불구이집도 아주 잘되고 있었습니다.
어부인과 함께 하는 종호의 모습이 너무 스마트해 보였네요~~~
어김없는 3차는 LIVE 7080 으로 향해서 최종원이의 멋진 라이브 송 이용 선배님의 "잊혀진 계절"
최진희 "천상의 만남"을 너무나 잘 들었습니다.
오늘도 우리의 휘문73의 밤은 시공을 초월하여 어디론가 가버렸다네
이 상 용 (변호사)회장이 참석을 못해 아쉽다는 메세지를 남기며 휘문!,휘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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