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커뮤니티 메인

휘문교우회 로고
📖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밤에 흩뿌려진 소나기가 축하해주는 강동,송파(일명:동부 지부)포럼**
장소를 몾찿아서 헤맨다는 김영준을 김동규가 인솔하여서 약속장소로 가고~~
시청쪽에서 오는 남대성을 성모병원 사거리에서 만나서 비어하우스로 향했더니 그곳엔 벌써

양동흡,김영준,김동규,남대성,유동화,김정호 순으로 차례 차례 도착하고 서비스 팥빙수와 떡복기에
호프로 갈증난 목을 적시고 ,눈가에는 즐거움의 빛을 주고 받고,박상일이가 안양에서 도착하고,

송 표,전호범,진승하도 연이어 도착하고,은행업무가 바쁜 이광원이도 도착했다.
그동안 참석을 못해서 그리움으로 목마른 친구들의 정은 술잔에 녹아서 목을 축이며 포만감으로~~

염장원 하남시대표도 늦게 도착하여서 폭탄주를  직접 제조 하여 먼 저 후레 삼배량으로 쭈~욱
한잔 들이키고서,친구들에게 한잔씩 제조한것을 건네고 추억의 학창시절로 돌아가서는.....

선생님들의 폭력이 아무렇지도 않게 받아졌던 우리들의 자화상에 요즈음 학내 교사 폭력에 대해
우리때 같으면 다반사였던 일을 하며 아쉬운 한마디의 일침 --교육환경에 "소통의 부재"를 호소

창가에 부딪히는 장맛비가 굵어 지더니 후텁지근 했던 일상의 짜증을 한꺼번에 날려버리고
친구들의 즐거운 대화는 역시 서울대 출신 전호범이야기를 재미있어 했다.

내년이면 30주년 홈 커밍데이와 체육대회를 주관 해야할 막중함과 야구부 후원회에 관하여 심도있게 토론 하면서 아주 좋은 의견들을 많이 도출 해 냈습니다.

염장원 (동창회4대회장역임)의 프로다운 입담과 골프실력(78개) 으로 빚어진 에피소드를 재미나게 이야기 해주는 염장원 회장(전회원의 간부화) 유동화는 전무로 낮추기로 합의했습니다.

많은 노력과 수고스러움이 동창회의 발전에 꼭 필요 하다고 입을 모아 결심을 하면서 건~배
김평윤이는 근처 보훈 병원앞 한우집에 있다길래 2차를 그곳에서 하기로 합의 하고 이동

도원한우에서 육사시미와 육회에 소맥으로 맛을 더하고 안주인의 마른 안주와 서비스에
평윤이의 동창이 운영하는 도원한우에서 마무리를 잘 했습니다.

술잔이 몇번 돌아서 남대성이가 이조영의 죽음을 얘기하고,모든 뒷처리를 해준 염장원 이가 그시절을 회고하며 산업도로에서 뺑소니에 목슴을 잃은 우리학우의 얘기에 잠시 숙연함이 흐르고......

하남시 맴버들 염장원,방연중,홍원택등의 맴버속에 자리했던 이조영이었는데.....
우리 학우들의 있단 교통사고사에 대해서 다시 한번 경각심을 갖고서 대처해야 겠습니다.

우리 동부에 소속된 휘문 73회원 들이여 부디 음주운전이나, 무단횡단은 하지맙시다.

너무 즐거웠던 어제의 결산내역 입니다.

   **1차: 비어하우스 25만원 송 표 쾌척
 
   **2차: 도원 한우  12만 6천원  염장원 쾌척

   **회비 22만원 적립( 앞으로의 일에 대비 하여서 회비는 적정선의 적립이 필요함)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