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시글 상세보기
[제목]
아름다운 관계
🧑 윤해영
|
📅 2010-05-30 15:22:26
|
👀 599
♣ 아름다운 관계 ♣.
벌은 꽃에게서 꿀을 따지만 꽃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습니다. 오히려 열매를 맺을수 있도록 꽃을 도와 줍니다. 사람들도 남으로부터 자기가 필요한 것을 취하면서 상처를 남기지 않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내 것만 취하기 급급하여 남에게 상처를 내면 그 상처가 썩어 결국 내가 취할 근원조차 잃어버리고 맙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도 꽃과 벌 같은 관계가 이루어진다면 이 세상엔 아름다운 삶의 향기로 가득할 것입니다. 그대의 몸 안에, 가슴 속에 사랑의 우물을 깊이 파 놓으십시오. 그리고 아낌 없이 나누어 주십시오.
휘문60회 동문들 처럼 =Anonymity=
One Summer Night - 진추하 - Chelsia Chan (陳秋霞).
One summer night the stars were shining bright One summer dream made with fancy whims That summer night my whole world tumbled down I could have died if not for you Each night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Oh, Set me free like the sparrows up the tree Give a sign so I would ease my mind Just say a word and I'll come running wild Give me a chance to live again.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Each time I pray for you my heart would cry for you The sun don't shine again since you've gone Each night I think of you my heart would beat for you You are the one for me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 7343 휘문55회 안용진 [시진]2010년5월 11일 화요산악회 제98차 검단산 등산 2010-05-30
- 7342 휘문60회 윤해영 아름다운 관계 2010-05-30
- 7341 휘문55회 안용진 [사진]2010년5월29일 운길산 수정사를 다녀오다 2010-05-30
- 7340 휘문64회 김석동 잠시 쉬어 가시지요!!!!! 2010-05-30
- 7339 휘문50회 신기철 비원에서 2010-05-30
- 7338 휘문56회 조남춘 찰라의 인연. 2010-05-29
- 7337 WAC 천기철 빗속에 커피 ^^ 2010-05-29
- 7336 휘문69회 김세형 회비 좀 내주실라우? 2010-05-29
- 7335 휘문56회 이아건 훌쩍 떠나버린 상범이를 생각함. 2010-05-29
- 7334 휘문55회 안용진 [동영상]2010년 5월 27일 중부회 모임(금강산 식당) 2010-05-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