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큰형님이 집앞에 연못을 만들어 잉어도 200마리 넣어놓고 하였는데 분수가 없다보니 자주 녹조현상이 일어나 분수를 설치하였다.
설치하여놓고 보니 시원한 느낌이 들고 물떨어지는 소리때문인지 고기도 신이나서 노는것이 보인다.
연못중앙에 설치를 하여야하는데 물도 많이 차있고 아직 초보단계설치라 일단 옆에서 가운데로 뿝는 분수를 설치했고 물가쪽으로 백련을 심었는데
6월달정도면 올라오리라본다.
포천집입구는 언제보아도 이때쯤이면 보기가 좋은것같다.
라일락이 문옆에 있어 향기또한 그윽하게 느껴진다.
사진이 잘안나왔는데 비닐하우스안에 고추,가지,토마토,오이,배추..등 심었는데 아직 안심은 자리가 있어 나중에 토마토를 더 심었다.
밖은 감자를 심었는데 너무 깊이 심어서인지 싹이 많이 올라온것은 별로 없고 조금씩 올라온다.
둘째형이 바베큐파티를 하자고하여 열심히 갈탄에 불붙이고 삽겹살에 목살을 두껍게 썰어서 사와 초벌구이를 해놓았다.
보기에도 구운정도가 알맞아 맞고 기가막힌다.
작은형하고 큰아들이 고기를 굽고 뒤집고한다.
우리 작은형은 이렇게 가족들이 모여 고기든 아니면 어떤 음식이든 먹으면서 가족애를 느끼는것을 좋아하신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매형들 누나들 전부 건배....물론 건강하시라고.......
둘째 딸내미하고 작은형딸 지우...여자들끼리라서인지 서로 잘맞는것같고 잘 통하는것같다.
여기 남자들끼리도 마찬가지지만... 큰아들하고 작은형아들 창덕이..군대를 갔다와서 복학하고나더니 진짜 어른이 된것같다.
고생을 하든 아니면 편하게 있든 군대는 갔다와야할것 같다.평생사는데 2년이란 세월은 약이 될수있으니까..
허송세월을 평생하는사람도 있는데 2년의 군대생활쯤이야.
큰놈도 8월달에 군대가는데 잘 하리라 생각된다.
증조할아버지 제사날이라 한쪽에서는 막내누이하고 큰누이가 전을 부치신다.
출가외인이라는 말도 남의 집얘기같이 우리는 복이 많은것은 누이들이 때가 되면 오셔서 도와주셔 항상 고맙게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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