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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타령.....
 

사랑한다는것은 무엇인가?


우리는 가족,연인,친구,조국 등을 사랑한다고도 한다,


사랑하는이 에게는


선물도 주고 싶어하고,맛잇는것이 있으면 주고 싶어 하기도 한다.


돈도 벌어 행복하게 해주기 위하여 집에 거의 들어오지도 못할때도 있고


여행 또는 돈벌러 멀리 외국에 나가 가족과 멀리 있어야 할때도 있다.

그런데 그럼에도 견딜만하다면,또는 아무렇치도 않는다면 


이러한 사랑의 형태는 필요한 사랑은 될지언정 진정한 사랑이라 볼수없다.


선물과 맛나는 것과 돈등의 물질보다도

중요한것은

같이 곁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것이다...,


비록 사랑을 위해서라지만 멀리 떨어져 지내고 자주 볼수 없는데도


그런대로 지낼수가 있다면 이는 진정 진실한 사랑이 아닐수도 있는 것이다.


아무리 나중에 아무리 많은 댓가가 기대된다 해도


떨어져 지내는데도 그런대로 지낼수 있다면

또는 아무렇지도 않다면 


이는 사랑이 없어졌다고도 또는 사랑이 식었다고도 볼수있는 것이다.


왜냐하면 사랑이란 계산대로 움직이지 않고

이유없이 집착하는 마음과 본능으로만 움직이기 때문이다.


가난한 신혼시절에는 비좁은 단칸 셋방이라도 함께만 있으면 행복한 이유는

함께 가까이 있기 때문이다.


누구나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 있으면 자나깨나 하루에도 열두번씩 생각이 나야하고


퇴근을 해도 한달음에 집에 가고 싶어 안달하고


옆에 있지 않거나 안보면 보고싶어 병이 날 지경이 되기도 하는 것이다.


돈과 물질,미래의 댓가 보다

같이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는 마음이 참기가 어렵다면
 


바로 그것이 사랑인 것이다.




우리 WAC의 정기산행이 한달에 한번 뿐이다.


몇 달씩 참석을 안하더라도 견딜만 하다면,


혹은 생각조차 안난다면 

또는 그것이 아무렇치도 않다면......





이는 WAC의 대한 사랑이 식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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