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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수야, 이 무슨 날벼락같은....
🧑 김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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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3-29 17: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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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57
운동삼아 둔치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받은 전화가 불안했지만
설마하는 기분이었다.
최근 연락이 되지않아 걱정은 했지만
이렇게 불쑥 가버릴 줄은 몰랐구나.
싱거운 놈,
못 난 놈.
아직도 믿기지 않아 아무런 말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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