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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성수야, 이 무슨 날벼락같은....

운동삼아 둔치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받은 전화가 불안했지만

설마하는 기분이었다.


최근 연락이 되지않아 걱정은 했지만

이렇게 불쑥 가버릴 줄은 몰랐구나.


싱거운 놈,

못 난 놈.


아직도 믿기지 않아 아무런 말도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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